wizm***
2024-10-19

세상에 큰 충격을 준 ChatGPT부터 챗봇 형태 UI라서 쉽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ChatGPT 외에도 Gemini와 Copliot과 Claude를 돌아가면서 회사 일에나 학교 공부에 잘 써먹는 중입니다. 최근 들어서는 Perplexity AI, Google NotebookLM도 사용했습니다. 코드 작업에는 ChatGPT와 Claude를 주로 사용합니다. 잘 쓰는 방법이 더 있을 것같으면서도 찾아볼 엄두는 내지 못했다가 이 책을 만났습니다.
1장, 2장은 코드 개발 관련한 AI 기술 개요를 설명합니다. 배경 지식을 중요하게 여기는 성향인 독자에게는 안정감을 주겠습니다. 3장부터 AI 어시스턴트 사용법을 알려주며 경쟁 서비스 간에 비교를 합니다. 나아가 기획, 코드 리뷰, 디버깅, 문서작업에 활용하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책 홍보문구인 '실습으로 보는 AI 페어프로그래밍'이 이 책을 읽어야 할 당위성을 정말 잘 설명했습니다. 다 아는 얘기인가 싶다가도 놓치고 있었던 부분을 발견하면서 읽는 보람이 있었습니다. 당분간 개발 업무의 방향은 이럴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