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akh***
2024-09-29

머신러닝 직무와 인터뷰 프로세스
- 머신러닝의 세분화된 직무를 데이터 역량, 머신러닝 생애주기와 연관지어서 분석했다. 이 프레임워크을 나의 상황에 비추어 현재 상황을 진단해볼 수 있었다. 뭔가 하나 딱 매칭되는 것도 매칭되고 싶은 것도 없었다. 절묘하게 애매하다고나 할까. 누구나 다 이런 건데, 나만 닿을 수 없는 무지개를 좇는 상황은 아닐까? 개인적인 고민과는 별개로 정말 유용한 내용이었다.
입사 지원과 이력서
- 서류 스크리닝의 통과율을 높이기 위한 분석적인 접근법. 따라해볼 수 있게 가이드를 준다. 근데 따라해보지는 않았다.
기술 인터뷰: 머신러닝 알고리즘, 모델 학습 및 평가
- 이 책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나처럼 파편적으로 대충 공부한 사람들한테 특히 좋을 것 같다. 큰 구조를 파악하고 부족할 것들을 채우고 싶다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코딩
- 한국으로 치면 코딩 테스트의 영역인데, 책에서는 미국을 기준으로 해서 이건 잘 맞지 않았다.
행동 인터뷰
- 우리는 보통 "인성면접"이라고 부른다. 예상 질문과 그에 대한 대답을 미리 준비할 때 조금 더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해준다. 나중에 필요할 때 참고해야겠다.
인터뷰 로드맵, 인터뷰 이후와 후속 조치
- 이건 당장 필요하지 않아서 관심이 가지 않았다. 대충 슥 봤다. 필요해지면 알아서 찾아서 다시 읽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