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dayn***
2024-09-27


보고서 내용 기획까지는 어느정도 했는데, 의도를 어떻게 표현할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A라고 생각했는데 받아들이는 사람은 C라고 이해하는 경우도 많았고
간단하게 보이기 위해 축약을 했는데 의미가 변질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때 저자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어떤 식으로 내 보고서를 개선하면 좋을지 방향을 알려주었습니다.
상사도 알려주지 못하는 보고서 피드백을 받은 느낌이라 만족하는 책입니다.
날잡고 정독하는것도 좋지만 필요할때 그때끄때 찾아보는 것도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