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amil***
2024-08-24

당신의 코드를 변화시킬 클린 코드 혁명. 개발자 성장을 위한 최적의 코드 작성법

코딩을 하다 보면 항상 변수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최근 들어서야 Prettier, Stylelint 같은 것들이 꽤 잘 나와서 작업자들 간에 공통된 규칙을 가지고 코딩이 가능했지만, 이전에는 외워서 해야만 하는 경우가 허다했다. 세상이 좋아졌는데 문제는 이런 것들을 빠르게 도입하기 어려운 환경도 있고 권한을 가진 사람이 도입을 몰라서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실무자라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7장 명명을 가장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변수를 선언할 때마다 항상 어떤 식으로 정해야 할지 막막하다. 결국 한글을 번역기를 돌려가며 사용하곤 하는데 뭔가 이마저도 잘 와닫지 않는 경우가 허다했다.
8장 주석은 개인적으로도 신경 쓰고 있던 부분이라서 공감되는 부분이 있었다.
9장 표준은 코딩의 규칙을 위해 최근의 프로젝트들에서는 거의 다 Prettier로 기본 스타일을 통일시키고 있는 추세다.
등등 책에는 다양한 규칙들이 망라되어 있다.
자동화를 시키는 과정에서 무언가 규칙을 정해 나가는 과정에서 필요한 것들에 대해 꽤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