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검색 및 카테고리 바로가기

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실무로 통하는 클린 코드

moonlight***

|

2024-08-21

실무로 통하는 클린 코드

당신의 코드를 변화시킬 클린 코드 혁명. 개발자 성장을 위한 최적의 코드 작성법

  • 저자 : 막시밀리아노 콘티에리
  • 번역 : 이태영
  • 출간 : 2024-08-05

처음 Coding을 배웠던 시절이 기억납니다.​

 

for, if-else, switch, goto…​

 

제어문을 이용해서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었을 때는 정말 내가 창조주가 된 것 마냥 기뻤습니다.

​

실무를 배우게 되고 제품의 규모가 커지고 Code의 양도 늘어나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늘어나면서 그들이 만들어내는 수많은 Code들이 합쳐지면서 점점 유지 보수나 관리, 확장은 기하급수적으로 더 어려워지게 됩니다.

​

최근에는 AI / LLM의 눈부신 발전으로 인해서 단순한 Coding의 영역은 많은 도움을 받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근본적인 설계 및 유지관리, 보수를 AI Model에게 맡기는 것은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

현재는 AI와 인간이 같이 개발을 하고 있는 과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앞서 말한 근본적인 설계의 영역은 여전히 사람들의 몫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이와 같은 근본적인 설계 및 유지 보수와 직결되는 부분 중의 하나가 바로 ‘Clean Code’입니다.​

​

개발자들은 Code로써 소통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 말은 좋은 Code는 훌륭한 의사소통 도구이며, Clean Code를 작성한다는 것은 자신은 물론 동료들을 배려하고 위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

본인이 작성한 Code는 시간이 흘러 나중에 본인이 볼 수도 있는 것입니다.

​

예전에 작성한 본인의 Code를 보고 ‘내가 왜 저렇게 했지?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했었지?’라는 의문을 가지는 경우도 종종 있었을 것입니다.​

​

개발자들은 모두 스스로 Clean Code의 중요성을 본능적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

하지만, 실제로 Coding할 대 Clean Code를 적용하는 것은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

이 책은 다양한 환경에서 개발자들이 자주 마주치는 난감한 상황에 대한 해결 방법을 레시피 형식으로 제공합니다.

​

200여 개가 넘는 레시피는 Clean Code 작성 노하우 및 상황에 맞는 적절한 도움말과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

단순히 설명한 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 상황을 설명하는 예제 Code를 제시하고, 이를 Clean Code로 변경하는 방법도 제안합니다.

​

다양한 예제들을 통해 Clean Code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가이드 역할을 하는 것이죠.

​

편하니깐 혹은 이렇게 하면 쉽고 빠르게 문제를 개선할 수 있으니깐라는 생각으로 무심코 지나쳤던 제 자신의 Coding 습관을 여러 번 돌아보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

혹은 Clean Code를 작성하고 싶지만, 실제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에도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줄 거라고 확신합니다.

닫기

해당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이미 장바구니에 추가된 상품입니다.
장바구니로 이동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