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
2024-06-22

지속적 통합/지속적 배포(CI/CD)에 대한 개념은 소트웍스의 마틴 파울러와 매튜 포멜이 2000년 9월에 작성한 역사적인 에세이를 통해 처음 대중에 널리 알려졌습니다. 그리고 2010년 재즈 험블과 데이브 팔리가 저술한 Continuous Deilevery를 통해 CD 개념이 굳혀졌고, 이후 수십년 동안 사용되어 왔습니다.
CI/CD를 위한 도구가 널리 채택되고 소프트웨어 배포 파이프라인이라는 개념이 뿌리를 내리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는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에서 근본적인 사회 기술적 변화가 먼저 일어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깃허브 액션은 CI/CD 파이프라인 및 자동화 카테고리에 비교적 최근에 진입했음에도 기존 제품을 뛰어넘는 우수한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깃허브에 결합되어 소스 코드를 저장하는 데 익숙한 개발자에게 적합합니다. 또한 깃허브 액션은 워크플로우 개념을 중심으로 설계되어 CI/CD 파이프라인을 만드는데 유용하며 오픈소스 및 엔터프라이즈 개발자 양쪽 모두 작업 과정에서 필요한 이슈 및 작업 관리 같은 모든 소프트웨어 자동화 작업을 처리합니다. 마지막으로, 깃허브 액션은 일반적인 작업을 캡슐화하고 재사용을 통해 워크플로우를 작성할 때 반복을 줄이는 구성 요소인 액션으로 구성됩니다.
이 책은 깃허브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CI/CD에 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알고 이미 활용하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나 또한 개발을 할때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지속적 통합이나 배포 자동화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신속한 개발에는 무조건 필요한 필수사항이기에 개발 및 운영을 하고자 하는 분들은 한번 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