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t***
2024-06-16

고스트 오브 쓰시마, 슬라이 쿠퍼 등 세계적인 게임의 제작사, ‘서커펀치’의 프로그래밍 기술을 엿보다!
책을 읽으면서 책의 구성이나 내용이 짜임새있다고 생각되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사용되는 코드와 중간중간 등장하는 인용문이나 인용구가 각주를 통해서 부연 설명해주는 부분도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본인만의 규칙이나 틀을 정립해나가는 중이거나 또는 그러한 시도를 해보려고 한다면 이 책에서 제공하는 21가지 규칙을 가이드 라인으로 삼아 방향을 정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