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h***
2024-04-29

스프링 프레임워크로 업무를 진행하면서 해마다 관련 책을 읽어보곤 하는데 이번에 "그림으로 배우는 스프링6 입문" 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스프링 프레임워크 관련 책은 많이 있지만 "그림으로 배우는 스프링 6 입문" 은 독특한 구성의 스프링 개념 및 스프링 프레임워크가 작동하는 방식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난이도는 초보자가 보기에도 좋고 또한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공부했으나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그림으로 배우는 스프링 6 입문" 을 읽어 보면서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공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프링 프레임워크는 공부하기 어렵고 개념을 잡기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그림으로 배우는 스프링 6 입문" 책은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그림과 소스 설명 들을 통해 스프링의 작동방식을 설명하고 있으며 쉽게 스프링의 기술을 어렵지 않게 쉽게 하나씩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2부. 32장.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에는 스프링의 기본을 2부에는 스프링의 실무 기술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각 장은 스프링 프레임워크의 하나의 기술을 설명하고 있으며 실무편에서는 1부의 스프링 기본의 기술을 업그레이드 하거나 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업무에 주로 사용하는 기능 위주의 설명으로 되어 있어서 실무편은 꼭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이 책의 장점은
1. 이해하기 쉬운 내용
- 스프링의 기본 개념을 그림과 소스 코드로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여러 방식에 대한 설명
- 각 기술에 대한 여러 방식을 설명하고 있고 그중에서 추천하는 방식을 설명하고 있어서 기본 내용 및 기술의 장점 단점을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Bean 방식에서 스테레오타입 애너테이션 방식, @Bean 메서드, <bean> 태그들을 설명하고 있으며 스프링 데이터베이스 접근 방식에서는 다른 라이브러리와의 연동, 스프링 데이터 연동, 스프링 JDBC 를 설명하고 해당 기술이 어떤건지 어떤기술을 선택할 수 있는지 그리고 실무편에서 해당 기술을 실무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기술에 대한 흐름을 이해
- 각 기술이 어떤 방식으로 설정하고 어떤 흐름으로 작동하는지 그림을 통해 이해할 수 있으며 그 흐름으로 개발을 한다면 큰 문제없이 프로젝트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클래스 흐름, 시퀀스 흐름 등 여러 그림을 통해 스프링 프레임워크의 기술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쓰여 있습니다.
이 책의 단점은
코딩을 통해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공부하는 책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프로젝트나 소스 코드를 통한 학습을 원한다면 다른 스프링 책을 선택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끝으로 "그림으로 배우는 스프링 6 입문" 책을 읽어볼 사람은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처음 공부하는 초급자 , 스프링 프레임워크에 작동방식 및 여러가지 옵션, 설정을 이해하려는 개발자,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공부하고 잘 이해가 되지 않은 개발자 등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업무적으로 사용 한다면 한번은 읽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냥 소스 코드를 보며 복사 붙여넣기 하는 개발을 하는게 아니라 왜 이렇게 개발을 하는지 "그림으로 배우는 스프링6 입문" 책을 통해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림으로 배우는 스프링 6 입문" 책 어렵지 않습니다. 쉽게 빠르게 학습할 수 있는 책 입니다.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공부하거나 업무에 활용한다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