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결국은 사람을 디자인 하는 사악한 편집 디자인
이것이 편집디자인이다: 편집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좋은 편집디자인’ 책은 많아도 ‘한국형 편집디자인’ 책은 많지 않다. 모든 디자인에 적용할 수 있는 보편성을 뛰어 넘어, 한국의 특수성을 끌어안는 책이라야 ‘더 좋은 편집디자인’책이다. 국내 디자인 환경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편집디자인 이론과 사례를 만날 수 있다.
- 저자 : 김덕희(CDM The Big)
- 출간 : 2012-06-18
"이것이 편집디자인이다"는 크게 5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초보 디자이너가 접하게 될 상황들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1부 디자이너라는 이름표
2부 디자이너의 숨겨진 비밀 노트
실제 디지인되는 과정을 통해서 하나의 디자인이 완성되는 여러 상황을 알려주는
3부 디자인, 스텝을 밟다
4부 디테일, 디자인 속 마법사
5부 디자인, 하다
구성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편집 디자인은 거의 대부분의 디자인에 있어서 기본이라고 생각되는 분야로
편집 디자인이라고 하면 대부분 인쇄물에 관련된 디자인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디자인을 하기위해
이미지를 편집하고 서체를 고르거나 만들고 요소들을 적절하게 배치하는 과정 속에는
웹 디자인이나 동영상 편집에서 요구되는 대부분의 디자인 과정이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하는 분야인데
"이것이 편집디자인이다"에서는 그흔한 포토샵이나 일러스터레이터에 관한 그래픽 툴에 관한 이야기 없이
너무나도 재미있고 유익하 편집디자인의 세계를 보여주며 초보 디자이너의 길라잡이 역활을 해준다.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정말 편집디자인에 대한 스포일러
"이것이 편집디자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