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
2024-04-24

자바 스프링 작년에 젓 입문 & 실무를 진행했었다, 개고생이었다.
10년이상 스프링을 다루어온 한 친구에게 물었다, 스프링 어떠냐구~
별로 좋아하진않는다하더라.
물론 대부분은 스프링 아주 좋다고 얘기하지만....
그리고는 전혀 몰라 환경 구축부터 프로젝트 준비까지 일일이 도움을 받았으며,
스프링의 동작원리나, 구동 흐름등을 도움을 받아 진행했으며, 이후 혼자 진행하면서도 이해하는게 결코 싶지않았다.
스프링만의 문제가 아니고, MVC가 대부분 그헐다.
그리고 1년후 본 스프링 입문서, 힘들게 도움받았던 내용이 간결하게 잘정리 되어있다.
콘트롤과 method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도 잘설명되어있고, 간단한것 부터 하나씩 이해하기 싶도록 실습 코드도 잘되어있는것 같다.
특히나 고생했었던 API 구현과 호풀부분의 설명에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여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 어느정도 알고 있는 지금 봐도 정말 잘 정리되어있는것 같다.


모든 프로세스나 구조를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주고있어, 첨부되는 코드나 설명의 이해가 더욱 쉬운것 같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내가 사용했던 쿼리연결방법이 다르다는것뿐.
그럼에도 스프링의 입문서로 이만한 교재는 없을것 같다,
자바를위한 back-end를 준비하는 모든 이에게 적극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