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면서 배우는 기계 학습: 생각을 만드는 빅데이터 기술
빅데이터 기술은 기계 학습, 자연어 처리, 통계학, 분산 병렬 컴퓨팅 등의 기술이 결합된 시스템을 말한다. 이 책에서는 C 언어 예제를 통해 직접 실험하면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기계 학습 원리를 학습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기계 학습은 이론에 치우쳐 이해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는데 간단한 코드와 실습을 통해 기초 원리를 쉽게 학습하게 구성되어 있다.
- 저자 : 오다카 토모히로
- 번역 : 김성재
- 출간 : 2012-06-18
우리는 어릴때부터 각종 영화나 소설등을 통해 인공지능, 기계학습이란 개념을 듣고 자란다. 그에대한 호기심은 누구나 있을테고, 컴퓨터공학과인 나로서는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다.
그 원리와 개념, 가능성 등은 잠깐 살펴본 글귀나 기사, 등을 통해 짧게 주어들은 것이 전부인 상태였고, 관심만있었을 뿐이지, 특정 벽뒤에있어 쉽게접근 할 수없었다.
이책이 출간되는것을 확인하고는 솔직히 기계학습이란 말이 무엇인지 몰랐다. 책소개와 목차를 보고서는 아 이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선택하게 되었다.
우선, 얇은 두께와 작은 사이즈로 가볍게 들고다니며 읽을 수 있어 부담감이 없어 다가가기 쉬웠으며, 역사에서부터 파라미터조정, 마이닝, 감독학습, 유전자, 신경망 등까지 여러 기술과 알고리즘들의 개념부터 익힐 수 있다는 점에서 나와같은 입문자에게 추천하고자 한다.
C코드를 통해 실제적으로 구현되는 것을 지켜볼 수 있어 더욱 도움이되고, 그것의 실습을통해 뇌리에 꽂힐 수 있었으며, 통계, 확률 등 기본적인 수학 지식이 부족한 나로서는 그나마 코드를 통해 친숙함을 높이지 않았다 생각해 본다.
책 사이즈에 비해 가격이 다소높지만, 반대로, 해당 가격들과 대동소위하는 두꺼운책을 이렇게나 작게 함축해놓았다고 생각해보면 그 가치를 이해 할 수 있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