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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읽기 좋은 코드가 좋은 코드다

g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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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4

읽기 좋은 코드가 좋은 코드다: 더 나은 코드를 작성하는 간단하고 실전적인 테크닉

프로그래머인 우리는 너무 엉망인데다가 버그투성이라서 머리가 지끈거리는 코드를 만나곤 한다. 이 책의 저자인 더스틴 보즈웰과 트레버 파우커는 지난 5년 동안 (자신들의 코드를 포함한) 수백 개의 "나쁜 코드"를 분석하고, 그러한 코드가 "왜 나쁜지", 그리고 코드를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를 연구했다. 그들이 내린 결론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다른 사람들이 코드를 읽고 이해하는 데 걸리는 시간

  • 저자 : 더스틴 보즈웰 , 트레버 파우커
  • 번역 : 임백준
  • 출간 : 2012-04-26
좋은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한 좋은 습관들은 읽기 쉽고 통일되게 코딩 원칙을 준수하는 것을 들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현재 프로그램의 대부분은 팀의 공동 산출물로서 한 명 및 다수의 잘못된 코딩 습관은 프로젝트 전체에 영향을 주게된다.

"읽기 좋은 코드가 좋은 코드다"는 Part 별로 "① 표면적 수준에서의 개선, ② 루프와 논리를 단순화하기, ③ 코드 재작성하기, ④ 선택된 주제들" 단계를 두고 예제를 활용하여 현재의 상태와 변화되는 상태를 간접적으로 경험이 가능하게 작성되어 프로그래머가 조금씩 변화를 느낄 수 있게 된다.
또한 컴파일러 및 개발도구의 변화로 불필요한 과거의 코딩 방법에 대하여 예제를 들어 이러한 문법의 부자연스러움을 강조하고 가독성을 높이는 방법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내가 읽지 못하는 코드는 남도 읽지 못한다는 생각과 올바른 프로그래밍 습관 및 원칙을 가지게 도와주는 가장 기본적인 서적으로 활용이 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의 내용을 무조건 적으로 맹신하여 무리하게 적용한다면 무엇보다 "아무리 좋은 것도 과하면 아니한 것만 못하다"는 속담처럼 전체(및 본인)의 이상과 현실에서 적당히 타협하여 실천해 나가야할 것이다. 또한 설명에 강조를 하기 위함인지 일부 예제 코드들이 현실성이 떨어지는 부분들이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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