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시작하세요.(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만들기)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만들기
2012년 3월 30일, 전 세계적으로 동시 적용된 새로운 페이스북 페이지 타임라인 UI를 빠짐 없이 다루었습니다. 커버 사진 영역을 활용하여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는 보기 좋은 페이지 생성 방법부터 새로운 타임라인 기능을 이용해 중요 이벤트를 등록하고, 인사이트 메뉴 분석으로 페이지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까지 상세히 설명합니다. 새롭게 페이스북 페이지를 시작하려는 독자뿐 아니라 이미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는 독자들도 새로운 페이스북 페이지 UI를 익히
- 저자 : 최규문 , 종유진 , 이정훈
- 출간 : 2012-04-09
늘 새로운 것에 민감한 친구덕에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남들보다 일찍 시작했다. 하지만 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들은 "배우기가 힘들다"는 공통점이 있어 적응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지 "뭐가 뭔지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래도 과거에서 쓰던 사이월드 대신 개인적인 용도로만 쓴다면 이리저리 시간날때마다 잠깐씩 쓰면 될텐데, 이 것을 조금이라도 하고 있는 일과 연결시켜서 하려면 큰 벽이 앞을 가로 막는 느낌을 받게 된다. 어떻게 어떻게 다른 곳에서는 어떻게 활용하는가를 눈대중으로 짐작해보기도 하지만, 우리에게 익숙해진 홈페이지나, 블로그와 비슷한 모양새로 운영하다가 곧 포기하게 되는 것 같다.
이럴 때는 무조건 따라해볼수 있는 길잡이가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페이스북이 유명해지고, 영향력이 커지면서 이를 활용해보고자 하지만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늘어나고 이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들도 많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이런 책들은 참으로 애매한 것이 페이스북이라는 회사에서 업데이트를 해버리거나 하면 바로 그 순간 책의 내용이 쓸모없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책이 아직 따끈따끈할때 바로 사서 따라하면서 바로 익혀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러자면 다소 쓸데 없어보이지만 가능한 모든 경우를 나열해서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는 책이 필요하다. 일단 한번 익히고 나면 페이스북에서 업데이트를 해버린다고 해도 그 후로는 따라갈수 있을 테니까...
이 책을 접하고 이 책이 페이스북 초보자가 겪을 만한 다양한 경우와 어려운 지점을 다 설명해주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다. 사람마다 어려움을 겪는 지점은 다 다르겠지만, 일단 내가 어려움을 겪었던 부분은 많이 설명을 해주었다. 이 정보들이 지난 것이 되기 전에 다시 한번 따라하며 직접 페이지를 만들어가면서 익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