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검색 및 카테고리 바로가기

한빛미디어

독자리뷰

페북앓이는 이제그만 내게 필요한 페이스북 만들기

fored***

|

2012-06-03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만들기

2012년 3월 30일, 전 세계적으로 동시 적용된 새로운 페이스북 페이지 타임라인 UI를 빠짐 없이 다루었습니다. 커버 사진 영역을 활용하여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는 보기 좋은 페이지 생성 방법부터 새로운 타임라인 기능을 이용해 중요 이벤트를 등록하고, 인사이트 메뉴 분석으로 페이지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까지 상세히 설명합니다. 새롭게 페이스북 페이지를 시작하려는 독자뿐 아니라 이미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는 독자들도 새로운 페이스북 페이지 UI를 익히

  • 저자 : 최규문 , 종유진 , 이정훈
  • 출간 : 2012-04-09
페이스북을 만들고 시작한지 1년이 되지 않아서인지 컴퓨터에서 보는 화면과 폰에서 보는 화면이 다르다고 느껴서인지 어떤 메뉴를 사용할때 한번에 못찾고 한참을 이리저리 헤메기 일쑤였다. 쓰는 기능 몇개만 알고 있는것이 전부이면서도 나도 페이스북 사용자라 생각했다.
"조금 알아볼까?"라는 마음에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페이스북 페이지 만들기"를 가볍게 선택했다. 불과 몇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내가 지금 페이스북 가입만 한거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페이스북은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던 블로그, 싸이월드등의 공간의 개념을 벗어나 좀더 다른 시각에서 이해하고 접근해야 하는 방식으로 나만의 공간을 많은사람들과 어떻게 사용하고 활용하여 수익창출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사용자의 특성을 분석할수 있는지 등의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교과서와 같은 배경지식이 될수 있는 내용을 먼저 제시하고 페이스북 메뉴하나하나에 대한 설명을 상세하게 보여주어 페이스북 페이지 사용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직접 만들어 볼수 있도록 Mission으로 구성한 실습과 완성 페이스북도 제시함으로써 책을 읽고나서는 내 페이스북에 적용을 할수 있다.

설명부분을 읽어나갈때에는 페이스북 왕초보자여서 메뉴방식이 눈에 익지 않고 화면구성을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몇장에 걸쳐 설명하고 있는 내용을 보다보면 지금 보고있는 메뉴가 어디에 속하는건지 놓치곤 한다. 계속 몇장앞을 찾아보다가 이해하고 다시 읽기를 여러번하다보니 소제목에 번호가 없어 순서를 확인할수 없다는 불편함을 알게 되었다.

이책은 가제트형사와 같아 보였다. 겉으로 평범하고 단순해 보이지만 속에는 보이지 않는 숨겨진 기능들이 무궁무진하다. 글과 사진을 올리는 기본적인 수준에서 앱을 추가하고 유튜브 동영상과 블로그를 공유하고 쇼핑몰도 만들고 광고도 하고 마케팅을 분석하는 일까지 모두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최신에 업데이트된 타임라인 부분까지 담고 있어 공감과 흥미를 한층 더해 주었다.
처음 이책의 표지를 볼때 느낌은 한사람의 활동적인 페이스북을 하는 모습이라 생각했었다. 책을 다읽고 나서 본 표지는 여러사람과의 함께 나누는 열려있는 환상의 공간으로 다시보인다. 아직도 페북앓이에서 벗어나지 못한 독자들이 진정한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수 있도록 안내하는 교과서와 같은 책이 되어줄 것이다.
닫기

해당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이미 장바구니에 추가된 상품입니다.
장바구니로 이동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