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ddhks0***
2023-12-26

이번달에 접하게 된 책은 '기계의 반칙' 이라는 제목의 책입니다.
이 책은 인공지능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요즘 저의 삶에 있어서 인공지능은 함께하는 친구같은 존재가 되었는데요.
그래서 더욱 흥미를 가지고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책에서는 인공지능에 대한 저자만의 생각과 통찰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책의 초반부에서는 기계에 대한 특성과 개념을 짚어가면서 시작하고 철학적인 내용을 다양하게 담고 있습니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인공지능과 사람이 어떻게 공생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찰과 함께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일상에 함께하는 인공지능이란 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생각하고 함께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스스로 해볼 수 있었습니다.
인공지능은 앞으로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꿔나갈 것인지가 기대되면서도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도록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