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h***
2023-12-26

데이터 레이크를 넘어 데이터 메시로! 중앙 집중식 아키텍처 한계를 넘어선 ‘데이터 메시’ 데이터 메시 창시자가 소개하는 데이터 메시의 모든 것
효과적인 데이터 활용을 위한 데이터 메시 도입 가이드
데이터 저장, 분석, 활용 업무를 하는 도중에 데이터 아키텍처 기술인 데이터 메시를 들어보았고 데이터 메시 창시자 집필(세막 데그하니 지음)의 한빛미디어의 "데이터 메시" 책을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우선 데이터 메시를 정의하면 분산 아키텍처 프레임 워크를 사용하여 데이터 관리에 대한 접근방식 기술, 형식, 전략 등 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우선 "데이터 메시" 책은 데이터 메시의 전반적인 원칙 설명으로 시작하여 메시 아키텍처 설계 방법, 데이터 프로덕트 아키텍처의 설계 방법으로 설명하면서 최종적으로 회사에서 어떻게 데이터 메시를 받아들이고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데이터 메시" 책을 통해 회사에서 어떻게 도입하고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 메시의 절차를 설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데이터 메시" 책에서 가상의 회사 다프를 통해 메시 아키텍처의 본질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메시" 책은 총 5부 16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 데이터 메시란
에서는 데이터 메시의 개념과 데이터 메시의 4대 원칙(데이터 도메인 오너십 원칙, 제품으로서의 데이터 원칙, 셀프 서비스 데이터 플랫폼의 원칙, 연합 컴퓨팅 거버넌스의 원칙)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2부. 왜 데이터 메시인가
에서는 데이터 메시가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으며 메시로 전환하는 여러 변곡점의 이야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3부. 데이터 메시 아키텍처의 설계 방법
에서는 데이터 메시의 논리적 아키텍처, 멀티플레인 데이터 플랫폼 아키텍처의 기술적인 면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4부. 데이터 프로덕트 아키텍처의 설계 방법
에서는 행위 지원성, 데이터 소비, 데이터 검색등 여러 설계 방식과 관련 내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5부. 새로운 시작
에서는 데이터 메시를 왜 채택해야 하는지 데이터 메시의 전략과 실행방법을 설명하고 있으며 다각적인 조직변화를 위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메시" 책 한권에 데이터 메시의 개념, 기술적인 부분, 도입시 생기는 문제점, 전략, 실행방법, 조직변화를 유도하는 기술적인 부분등 데이터 메시의 모든것을 담고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각 부를 따라가면서 데이터 메시 도입을 위해 기본기 부터 어떤것을 봐야 하는지 상세히 알수 있었던것 같았습니다.
현재 클라우드 환경과 데규모 데이터 베이스 시스템에서 데이터 메시를 적용하는게 이제는 실제적인 대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직 데이터 메시와 같은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 프로젝트는 수행하지 못했지만 도메인 주도설걔, 마이크로 아키텍처 설계, 데이터 메시 설계 등을 보면서 각각의 기술이 얼마나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고 서로 시너지를 낼수 있는 방법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 책의 용어나 내용은 조금 어려운 설명이 있기는 했지만 "데이터 메시" 책 자체에 개별적인 설명 및 그림 그리고 최종 정리가 있어서 그래도 쉽게 데이터 메시의 전반적인 것을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림을 통해 시각적으로 데이터 메시에 대한 기술을 쉽게 접하게 구성되어 있었던것 같습니다.
"데이터 메시" 책은 아키텍처, 데이터 베이스 설계 하시는 분들이 읽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키텍처, 데이터 베이스 종사자에게 추천합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