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ju***
2023-12-25

사용자를 중심에 둔 서비스의 기획의 시작과 끝을 알 수 있는 책이다.
우리 소프트웨어학부(컴퓨터공학과)는 팀플이 정말 많다. 한 학기에 많게는 3개의 프로젝트를 기획해야 되는데 대부분 사용자에서부터 시작하지 못한다. 밖에서 여러 프로젝트를 하고 피드백을 받으면서 실제 프로덕트는 어떤 것이 중요한지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서 프로덕트의 본질이 무엇인지 내가 프로덕트를 기획할 때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지 체계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