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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프로덕트 : 유저를 사로잡는 서비스 기획의 모든 것 - PM의 도구

ydhwan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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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5

프로덕트

전 PM, 현 CEO, 브런치 90만 뷰 작가 “킹홍”이 말하는 잘되는 프로덕트의 생존력!

  • 저자 : 홍석희
  • 출간 : 2023-11-27

기획부터 데이터까지

PM의 모든 것

 

 

PM직군은 '스페셜한 무기가 반드시 있어야하는건 아니지만(있으면 당연히 좋다), 반드시 프로젝트에 모든걸 이해하고 통솔 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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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단순히 데이터를 잘 보는 사람보다는, 1)유저리서치 2)데이터 모델링 3)UX에 대한 이해 4)데이터 드리븐 5)트렌드 파악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더 PM에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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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책은 챕터마다 유저를 사로잡기 위해 처음부터 PM이 무엇을, 어떻게, 왜 하는지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다만, 데이터 부분은 전공자가 아니라면 추가로 학습이 필요하거나, 실무에선 도움을 받아 자료를 정리된 채로 협력부서에게 받고 거기서 인사이트(당연하지 않고, 놓칠 수 있는 생각들)을 잡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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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파악

 

PM의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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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직군에 입사지원을 해본적이 있는가?

회의준비를 해보기도 하고, 분석능력을 평가하기도하며, 자주 등장하는것이 트렌드를 파악하는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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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파악은 하루만에 하기 어렵다. 꾸준히 파악을 해야한다.

작가가 추천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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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커뮤니티

PM관련 스터디가 아니여도 된다. GPT 활용법, IT뉴스 파악 등만 보더라도 배우는점이 있다. 또한 모임에 참석하다보면 나와 다른 직군 다른 환경에서 다른 경험을 자연스럽게 전해들어볼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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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뉴스레터

롱블랙

썸원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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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블랙은 24시간내 읽지 않으면 뉴스가 사라진다. 즉, 일반적으로 뉴스레터는 구독할때는 트렌드 파악하겠다는 의지가 샘솟지만, 실제로 대부분은 '구독'만 하게 된다는것을 뜻한다.

구독 자체는 아무 의미가 없다. 읽고 인사이트를 뽑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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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테크행사

EO, GAMES ON AWS (필자도 참여해보았다) 와 같은 행사에선 교육 세션이 제공된다. 목차만 보더라도 어떤게 핫한지 파악 할 수 있고, 교육세션을 들으면 더 자세히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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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사이트들

위에걸 평소에 하는게 좋다. 다만, 일선상의 이유로 당장 급하게 찾거나, 자료가 부족한 경우(스터디에서 말로 전해들었는데 자세하지 않았던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사이트들을 이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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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핏 : 최신 IT 글을 읽는 곳

-디스콰이엇 : IT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의견이 오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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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제품을 비교 평가할때 기능적 평가를 하고, 추가로 디스콰이엇과 함께 유저들의 제품 평가를 추가해서 실무에서 설득을 경험해본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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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서 트렌드 조사를 과제 혹은 입사 프로젝트로 내는 이유는 꾸준함 관심을 체크하기 위함이다. 평소에 운동을 꾸준히 해야하는것처럼, 꾸준한 관심을 통해 인사이트를 메모해두고 정리해야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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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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