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검색 및 카테고리 바로가기

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인공지능 고찰과 미래 발전방향 제시! Very Good!!!

ydk***

|

2023-12-24

기계의 반칙

격동의 인공지능 시대, 지능형 기계와 공존하기 위한 실용적 조언

  • 저자 : 넬로 크리스티아니니
  • 번역 : 김정민
  • 출간 : 2023-11-30

 

기계의 반칙 

위대한 AI 석학이 해설하는 인공지능에 대한 오해와 진실 

20231220_기계의 반칙.jpg

 


 

넬로크리스티아니니 /김정민  한빛미디어 

 

포켓북으로 심플하게 구성되고

격동의 인공지능 시대,
지능형 기계와 공존하기 위한 실용적 조언

저자 넬로 크리스티아니니는
25년 이상 인공지능 연구에 기여한 최고의 석학이 집필한 IT 과학교양서다. 현대 인공지능(AI)의 발전사부터 시작해, 주요 사건 사례들을 바탕으로 인공지능의 성장 과정을 살펴보고, 인간의문화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까지 조망한다.

특히 현재 인간의 삶과 인프라에 (치트키를 써서) 빠르고 깊게 침투 중인 지능형 기계의 무분별한 활용이 초래하는 의도치 않은 결과들을 객관적 시선으로 바라보며강력하게 경고한다.

나아가 인간은 어떤 부분을 어떤 이유로 경계해야 하는지, 인공지능과안전하게 공존하려면 지금부터 무엇을 해야 할지에 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AI 시대 생존 전략: 우리는앞으로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가?

이 답을 찾기위한 모든 분들께 좋은 통찰력을 주지 않을까?

일독을 권한다.


 인공지능에 관심이 있는 학생
 인공지능 분야에서 일하는 전문가
 인공지능에 대한 규제를 연구하는 정책전문가 및 학자
 인공지능에 대해 막연하게 낙관하는 사람 또는 불확실한 공포를 느끼는 사람

 

금지가 아닌 규제

 

2016년 인공지능이 인간의 이해를 뛰어넘을 위험과 관련한 오바마전 미국대통령의 농담이었던 그저 전원코드 근처에 누군가를 두기만 하면 됩니다라는 표현은 재미있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다음과같은 여러 이유로 복잡한 심경을 불러일으켰다.

첫 번째는 인공지능이 이미 없어서는 안되는 도구가 된 만큼 현실적으로 인공지능 사용을 중단할 수가 없다는 사실이며, 이것이 바로 우리가다양한 형태로 사용되는 지능형 에이전트들과 함께 안전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두 번째는 이 농담이 지능형 에이전트가어떤 선을 넘는 것을 확인했을 때 인간이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생각을 내포하지만, 실제로는그렇게 쉬운 일이 아닐 거라는 점이다.

우리가 잘못된 지점에서 지능을 찾고 있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은지각 있는 로봇의 형태가 아닌, 인간을 위해, 인간에 관하여, 인간이 진정으로 이해할 수 없는 기준으로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소셜 머신과 같은 학습하는 인프라의 형태로 등장한다. 이러한 인공지능의 행동은 인간 데이터에서 찾은 통계적 패턴에 의해 형성되며 목표를 추구하도록 설계된다.

이러한 유형의 지능형 에이전트를 규제하는 것이 이를 금지하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할 것이며, 이러한 규제를 만들어내는 프로젝트를 위해서는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과학 간의 접점에서 상당한 수준의 연구가 필요하다. 이것이 바로인공지능의 다음 문화적 도전이 될 것이다.

 

저자의 주장에 깊은 동의를 보낸다.

새로운 도전이 인류사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믿지만

항상 사고를 치는 부류가 있다는 사실을 대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닫기

해당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이미 장바구니에 추가된 상품입니다.
장바구니로 이동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