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웹앱 개발의 기초를 다지기에 좋은 책
웹 표준으로 만드는 안드로이드 웹앱 : with HTML, CSS, 자바스크립트, 제이쿼리, 제이큐터치, 폰갭(개정판)
이 책에서는 안드로이드 SDK 사용을 최대한 피할 것이다. 이 책의 예제를 따라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텍스트 에디터와 최신 버전의 구글 크롬(Google Chrome) 브라우저다. 7장에서는 폰갭용 안드로이드 SDK가 필요하며, 웹앱을 네이티브앱으로 변환하여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리는 방법을 설명한다.
- 저자 : 조나단 스타크
- 번역 : 김지원 , 정훈
- 출간 : 2012-03-24
< 웹 표준으로 만드는 안드로이드 웹앱 : with HTML, CSS, 자바스크립트, 제이쿼리, 제이큐터치, 폰갭(개정판) >
이 책의 제목을 보면 굉장히 많은 것을 다루고 있으며 엄청 두꺼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하지만 굉장히 앏은 책으로 놀라움을 선사한다.
깊이있게 다루고 있지는 않지만 웹앱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부분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 옆에서 이야기해주는 느낌이 든다. 첫장부터 순서대로 읽어 내려가기 편하다.
그리고 저자는 Note를 통해 상세부연설명을 덧붙여 주고 있으며, 프로그램 설치나 사용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의 해결법도 가이드해주고 있다.
프로그래밍 책을 볼 때마다 그 두께에 마음이 먼저 무거워지던 나에게 이 책은 짧은 시간에 한권을 다 읽고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는 기쁨을 줬다.
★★ 이런 분께 추천 ★★
어느 정도 웹프로그램에 기초지식이 있는 분이라면 충분히 따라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프로그래밍에 능숙한 전문가가 아니라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대학교 1학년 정도 마치신 분이라면 충분히 따라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시작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장 점 ★★
1. 책의 분량이 많지 않고, 웹앱의 제작과 배포를 실습해 볼 수 있는 전반적인 내용이 담겨 있어 좋습니다.
2. Note를 통해 부연설명과 관련 지식을 더 찾아볼수 있는 사이트주소, 책 등을 저자가 직접 추천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3. 웹앱 제작을 진행하면서 부딪힐수 있는 문제에 대한 해법을 각각의 운영체제 환경에 맞춰 제공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4.책에서 사용한 소스에 대한 라인별 상세 설명을 제공해 줍니다.
★★ 아쉬운 점 ★★
번역서가 가지는 특징이 좀 아쉽습니다. 번역이 부드러운 편이긴 하지만 종종 몇몇 문장의 직역에 가까운 번역이 같은 줄을 여러 번 읽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