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
2023-10-30

전통적으로 메뉴얼로 인프라를 관리할 때 발생하는 문제와 복잡성은 서버가 10대를 넘어가면 DevOps와 관련된 여러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관리인원이 추가로 필요하고 버전 관리를 하면서 수동 설정 시 실수나 IaC의 일관성이 미달하는 문제도 발생합니다.
따라서 자동화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자 하는데, 최근에 앤서블(Ansible)을 처음 알게 되었고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한빛미디어의 '앤서블로 시작하는 인프라 자동화'는 앤서블의 소개와 플레이북 개념, 그리고 실제 운영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 주어, 인프라 자동화를 도입하고자 하는 개발자에게 매우 유용한 자료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