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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앤서블이 궁금할 땐? : 앤서블로 시작하는 인프라 자동화 (infrastructure automation starting with Ansible)

ydhwan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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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9

앤서블로 시작하는 인프라 자동화

“효율적인 IT 자동화를 위한 도구, 앤서블”

  • 저자 : 장현정 , 이태훈 , 김병수
  • 출간 : 2023-09-26



읽기 전에

필요지식

이 책은 클라우드 시스템과 같은 대량의 서버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엔지니어를 위한 책입니다.

리눅스 기초 지식이 있다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앤서블은 오픈소스 IT 자동화 도구로 사용자가 수작업으로 진행하던 것들(프로비저닝, 환경 설정, 애플리케이션 배포)등의 업무를 코드 기반으로 작성하여 '여러 환경에서 동일하게 적용 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이다.

환경이 2~3개면 큰 차이가 없을 수도 있지만 많으면 많을수록 업무의 효율을 올려준다.

 

최초로 유명한 프로그램도 있지만, 앤시블은 아니다. 기존에는 퍼펫 이나 셰프 같은 자동화 관리대상 프로그램은 존재했다.


다만, 이러한 기존 프로그램은 에이전트를 기반하여 실행되었다. 단순히 설치를 해야하는것을 넘어 1)관리를 위한 복잡한 추가 작업 2)윤영체제 버전에 따른 패키지 변경 4)운영체제에 따른 모듈 설치 등의 작업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반면에 앤서블은 SSH로 접속하여 관리를 하기 때문에 '에이전트 설치가 필요 없다.'


SSH  (  S  ecure  Sh  ell)는 원격지 호스트 컴퓨터에 접속하기 위해 사용되는 인터넷 프로토콜이다. 뜻 그대로 보안 셸이다. 기존의 유닉스 시스템 셸에 원격 접속하기 위해 사용하던 텔넷은 암호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계정 정보가 탈취될 위험이 높으므로, 여기에 암호화 기능을 추가하여 1995년에 나온 프로토콜이다.(SSH는 암호화 기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통신이 노출된다고 하더라도 이해할 수 없는 암호화된 문자로 보인다.) 셸로 원격 접속을 하는 것이므로 기본적으로 CLI 상에서 작업을 하게 된다.


앤서블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리뉵스가 필요하다면, 자동화를 위해서는 YAML 문법을 사용하면 된다.

YAML은 XML과 JSON 포맷과 같이 데이터를 주고받기 위한 하나의 약속된 규칙이다. 이때 그 중심을 '가독성'에 두었다. XML과 YAML에 비해서 짧고, 정보를 이해하는데 필요 없는 중괄호, 대괄호, 슬래시가 없다. JSON과 달리 주석도 쓸 수 있다는점도 장점이다.

이 YAML을 통해 파일 복사 부터 퍼블릭 클라우드 관련 모듈 및 컬렉션까지 제공하여 많은 사람들이 사용중이다.

 

앤서블은 주로 시스템 환경 설정, 애플리케이션 설치, 퍼블릭이나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스템 가상 서버 등을 생성할 때, 시스템을 점검할 때, 시스템을 구축할 때 쓰인다. 교집합을 찾으면 '동일한 작업을 여러번 해야할 때' 와 '사용 빈도가 많은 프로그램' 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정리를 하면, AWS, AZURE, Google Cloud, Naver Cloud 과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부터

오픈스택, VMWare과 같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스템

그리고 네이티브 기술인 컨테이너 관련 시스템인 쿠버네티스, 오픈시프트 등

인프라 관리는 복잡하고 다양하다.

이 다양한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수단,

예를들어 다른 부서들의 개발 환경을 현재 우리부서에서 쓰는 것과 같게 하기 위한 자동화 도구에 대한 해답이 앤서블이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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