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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제목그대로 상상한것을 게임화 시키는 가장 쉬운 방법!

i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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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2

상상을 실현하는 로블록스 게임 만들기

따라만 하면 손 안에 펼쳐지는 메타버스! 이제 나도 게임 개발자!

  • 저자 : 강태훈 , 장준하 , D.LAB
  • 출간 : 2023-08-23

어디서 많이 들어본 "로블록스"...

어디였더라? 하고생각해보니..

큰놈이 게임한다고 하던게 이거였구나...

어~ 그런데 이게 제작이 가능한 녀석이네~

큰놈에게 게임만 하지말고 간단한거 만들어 보라고도 하고

잘 만들었다면 판매도 해보라고 해야겠군...

​

그렇게 "상상을 실현하는 로블록스 게임만들기"를 읽게 되었습니다.

​

캐릭터는 약간 레고 머리를 연상하는 녀석입니다.

뭐 색깔도 그렇긴한데, 팔다리는 그렇지 않네요.

게임 만드는게 편리하다는 것을 나타내는듯하게 프라모델과 같은 모양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프라모델 알까? ^^;

 

​

두 저자분께서 로블록스로 상상을 현실화 시켜보라는 말씀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게임이라고 해서 어렵지 않고 단순하지만 게임을 직접 만들 수 있다고...

그렇게 게임 프로그램에 대해 이해를 하고 게임 개발에 흥미를 느낄 수 있다고...

 

​

책 내용을 한번에 훑어보고 있습니다.

간단히 보이지만 로블록스 시작부터 판매까지 모든 내용을 다 담고 있습니다.

 

​

최근들어 도서들의 종이 두께가 많이 얇아진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이 뒷면이 비치네요...

뭐 읽는데는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오히려 페이지 수는 많은것 같은데 그리 두껍지 않아서..

 

​

이제 시작해 봅니다.

 

​

그렇다면 로블록스가 뭐냐~ 부터 시작합니다.

사실 저도 그냥 게임이다 싶었는데...

그래 누군가가 만들긴 했겠지?

하지만, 그것을 누구나 만들어 올 릴 수 있다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마인크레프트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

마인크래프트에 게임적인 요소를 넣은 것 같네요.

 

​

로블록스 플렛폼을 통해 게임도 제작하고 다른 사람의 게임도 할 수 있는 그런것들이 제공 됩니다.

 

​

이 화면 보니까 알겠네요~

울 큰놈이 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간혹 로블록스 업데이트 한다고 뜨기도 하고...

어찌 되었든 회원가입부터 해야겠죠?

 

​

간략히 화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요즘엔 다양한 시스템과 다양한 기능들이 나오다보니 설명이 없으면 간혹 모르겠는경우도 많더라구요~ ^^;

 

​

울 큰놈이 제일 좋아하는... 게임 즐기기...

생각외로 다양하고 규모가 큰 게임들이 많더라구요~

 

​

이제 게임을 만들 수 있는 로블록스 스튜디오를 설치 합니다.

 

​

역시나 로블록스 스튜디오의 화면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

게임에서의 지형 등을 만들 수 있는 지형 편집기의 화면입니다.

어찌보면 스타크래프트 맵생성기나 레고 스튜디오 같은 느낌입니다.

뭐 다 거기서 거기겠죠? ^^;

 

​

각 명령어에 대한 설명입니다.

처음 하는 사람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좌표 화살표는 거의 공용인것 같네요.

3D Max도 저 색깔 그대로 였던것 같네요.

 

​

앵커라는 개념을 통해 고정을 하는 개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 지어진 건물에서 앵커를 제거하면 저렇게 무너지네요.

그렇다면 프로그램을 통해 조건이 되면 앵커를 제거하면 건물을 쉽게 무너뜨릴 수 있겠네요? (맞나요? ^^;)

 

​

최근의 3D 프로그램들은 비슷비슷한 형태로 되어 있는 것 같네요.

스케치업도 요렇게 나왔던것 같은데...

간단히 육면체부터 그리고...

가로로 키우고, 세로로 키우고, 높이 줄이고...

 

​

각 도형에 표면에 이미지도 입히고...

육면체 몇개만 그리고 표면 입혔는데 벌써 그럴싸한 집이 만들어지네요.

문을 넣기 위해 문을 제외한 벽들을 짜맞춰 넣습니다.

물론, 표면 이미지가 딱 맞게 되는건 아니겠지만, 간단히 빠르게 작업할 수 있는 방법 이네요.

 

​

창문도 만들고 재질을 유리로 바꾸면 이렇게 내부도 볼 수 있습니다.

너무 멋진데요~

3D 프로그램 대신에 간단히 이걸로도 많은걸 만들 수 있겠는데요~

 

​

그렇게 벽도 만들고 지붕도 만들고 사람도 만들고 땅도 만들어서 멋진 우리집을 만들었습니다.

이야~

 

​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단계가 필요합니다.

뭐 순서를 다르게할수는 없겠지만 각각의 단계가 어떤 역활을 하고 혹시 팀으로 이루어져 있다면 각 팀의 역활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겠네요.

 

​

로블록스는 루아 라는 언어를 사용한다고 하네요.

Lua...

어디서 많이 들었는데...예전에 써봤던가?

뭐 사실 언어가 대부분이 C 형식이냐, Basic 형식이냐 정도로 나뉠 것 같네요.

 

​

각 오브젝트를 보면서 스크립트를 작성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

게임을 만드는 플래폼인만큼 플레이어의 속성을 설정하는 것들이 있네요.

꼭 플레이어가 있어야 하나?

음... 보드게임 같은건 좀 알아봐야 할 것 같네요.

 

​

프로그램인만큼 변수와 자료형은 필수죠...

 

​

그냥 배열이라 부르지 않나보네요.

테이블 배열...

 

​

nil 이라는 개념이 있네요.

참과 거짓 말고 닐~

허허허...

삼성 메모리도 아니고...

nil이 어디에 사용되는지 알아봐야겠네요.

 

​

조건문입니다.

뭐 if 야 이제는 기본이죠~

 

​

wait()...

너무 빨라서 천천히 하기 위해서 wait()~

delay()와 같은 개념이겠네요.

 

​

foreach 문을 로블록스에서는 이렇게 사용하나 봅니다.

 

​

프로그램의 꽃은 함수라 생각 됩니다.

프로그램에서 함수가 있기에 반복적인것들을 단축해서 할 수 있는거겠죠?

 

​

기본적인 것들은 로블록스에서 API를 제공해줍니다.

음.. 좋아좋아...

 

​

그리고 이것은 게임입니다.

그렇기에 이벤트가 발생하고 그에 따라 반응하는 것이죠.

비행기가 적기에 부딪히면 터지거나 에너지가 깍여야 하겠죠? 그냥 통과 할게 아니라...

 

​

체력을 0으로 만드니 Kill 블록이란 말이 맞긴한데.. 표현이 좀.. ^^;

게임은 역시나 폭력적인걸까요?

 

​

여러 플레이어와 함께 게임할 수 있게 서버라는 개념도 설명해줍니다.

사용자들은 서버에 접속해서 게임을 하기에 변경된 사항이 있다면 접속한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

실제 예시 게임을 만들어 봅니다.

그게 제일 빠르죠~

점프해서 건너가는 게임입니다.

 

​

오..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복셀~

2차원에서 최소 단위를 픽셀이라고 하고

3차원에서는 복셀과 스터드를 사용합니다.

하나의 기본크기를 복셀, 최소 단위를 스터드...

아~ 책에 오타가 아닐런지.

1복셀은 4*4 스터드가 아닌 4*4*4 스터드 아닌가?

 

​

하하하..

모양은 똑같지만 성질이 다른 녀석입니다.

가짜 길...

이런것도 할 수 있네요.

비밀의 공간들... 혹은 폭포 안쪽으로 들어가게 한다거나 할때 유용하겠네요.

 

​

그리고 마찰이 다르게 해서 미끄러운 길까지...

 

​

스폰포인트도 지정이 가능합니다.

지금의 게임의 경우는 가장 최근의 지형을 스폰포인트로 하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서 중간중간 스폰포인트를 저장해서 어느정도까지만 갈 수 있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데미지 파트...

게임 제작 툴인만큼 게임과 관련된것들이 확실히 많네요.

너무나도 손쉽게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용암과 같이 빠지면 죽는 곳이나...

레이저와 같이 지나가면 죽는 것들...(아.. 나의 단어 선택도 폭력적이게 되는군...)

 

​

만들어진 게임은 나만 할게 아닌 다른 사람들도 할 수 있게 출시를 합니다.

그렇게 평가도 받고 여러 버그나 의견도 들어볼 수 있습니다.

 

​

게임의 묘미는 사운드죠.

성공하게 되면 문구만 나오는게 아닌 멋진 사운드도 나오고...

멋진 이미지도 나오게 해봅니다.

 

​

게임을 만들었다면 수익을 올려보는 것도 재미중에 하나일것 같습니다.

그렇게 게임 제작에 더욱 열심히 할 수 있을거니까요... ^^;

 

​

게임 자체를 유료화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잘~ 만들어야겠지만, 잘~ 만들어도 유료화 해서는 판매가 어려울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하네요~

요즘은 하도 무료가 많아서...

아무래도 유료게임은 데모게임과 같이 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

게임 자체는 무료로 하고 오히려 아이템 판매가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게임내에서 아이템이 나오기는 하지만, 더 빠르게 아이템을 수집하기 위해서 아이템 자체를 유료로 구매를 하는 것이죠.

최근의 게임들의 양상이 이런 형태를 많이 띄고 있으니 이 부분을 좀 더 주목해서 보도록 합니다.

 

​

사각형 형태의 캐릭터들은 이렇게 간단히 스킨도 제작할 수도 있습니다.

 

​

게임도 제작했겠다. 게임 출시도 했겠다. 유료화도 했겠다.

이제는 잘 팔려야겠죠?

그렇다면 광고해야겠죠?

 

​

이러게 로블록스가 무엇인지에서부터 게임을 제작하고, 판매도하고, 광고까지하는 기본적인 사항들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더 다양한 게임들은 제작 템플릿들이나 커뮤니티 들을 통해 더 공부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큰놈에게 한번 시켜봐야겠습니다.

우선 책에서 나오는 징검다리 게임부터~ 물론, 징검다리 요소나 떨어지는 요소는 달리해서...

잘~ 만들면 울펜스타인도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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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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