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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4

선배가 옆에서 하나하나 알려주듯 친절히 설명해주는 실습과 그림으로 배우는 리눅스 지식의 모든 것
책을 보면 그림으로 직관적으로 설명을 해주려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 확실히 글을 보면서 내 머리에서 변환을 거치는 것보다, 그림으로 직관적으로 이해되는 것이 더 이해가 잘 되는 느낌을 받았다. 많은 프로그래밍 관련 서적을 보면 그림으로 설명을 해주려는 책들도 많지만 대부분은 작은 공간을 할애하거나 표의 형태등을 많이 쓰기도 하는데, 이 책에서는 책의 제목에도 그렇듯 그림으로 이해하는 것에 힘을 많이 줬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점이 그림의 형태로 기억에 남기는 것에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리눅스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더라도, 한번 리눅스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다면 적극 추천해볼만한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