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첫 페이지, 옮긴이의 말의 말 첫 시작이 ‘창의성’ 이라는 단어로 시작한다.
이 책의 목적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
책의 독자층도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 있는 독자, 혹은 개발자와 협업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총 8장 중 첫번째 장은 창의력이 무엇인지에 대한 일반적인 정의들을 소개하고 있고,
2장부터는 8장까지는 창의성을 발현하기 위한 단계 7가지를 차례대로 설명하고 있다.
기술지식-커뮤니케이션-제약조건-비판적 사고- 호기심-창의적 마인드셋
이 단계는 책의 표지이기도 하고, 35페이지 그림 1-3으로 소개가 되어 있기도 하다.
마인드맵과 그림을 적절히 활용한 재미있는 단계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