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ka0***
2023-08-26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개발자가 아무리 테스트 해도 애초에 개발자가 잘못 만들었거나, 사용자가 어찌저찌 잘못건들여서 발생하거나, 따로 만들 땐 괜찮다가도 협업 중 발생하거나, 브라우저에 지원되는 API 차이거나, 개발 환경과 실제 배포 환경 차이 등 다양한 사유로 이슈들이 생깁니다.
그렇다 보니 테스트를 좀 더 꼼꼼하게 하면 했지 절대 빠질 수 없는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테스트를 하게 되지만 꼭 놓치는 부분들이 발생했습니다.
이 책을 보고 지금까지의 나는 막무가내로 테스트를 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테스트에도 전략이 필요하고, 관련 도구를 잘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또한 모든 과정에 필요한 테스트를 순서에 따라 설명하는 것이 아닌 프론트, 보안, 자동화 등 관련 테스트 방법, 분야 등에 맞게 챕터별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읽다 보면 테스트하는 이유를 납득하게 됩니다.
실무에서 '굳이 이런 것 까지 해야 하는걸까?' 하는 의문이 생기거나, 체계적인 테스트가 필요하다면 필히 이 책을 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