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wo***
2023-08-26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테스트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시점, 어떤 유형의 테스트를 수행해야 하는지 도움이 된다.
테스트 전략은 변하지 않고 오래 간다.
이 책은 테스트를 11가지로 종류를 나열하고, 정의와 테스트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각각 어떤 시선에서 테스트를 해야하는지, 테스트 방법이 이렇게 많았는지를 꺠닫게 해주었다.
특히 QA 분이 자동화 기능 테스트를 한다고 했을 때 무슨 말일까 싶었는데(회사 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java로 Junit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는 내용이 포함된 내용을 보고는 회사에서 코드를 짜면 테스트 코드를 짜냐고 고민했던 나의 업무랑 비슷하구나를 꺠달았다.
이 책은 간단하게 웹 개발을 하고있는 개발자와 QA 분들이 보기에 테스트 종류 별 개념과 목표를 정리해줘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웹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나는 이 책에 들어있기를 바랬던 테스트 설명은
1) 테스트 코드의 작성
2) 부하테스트 하는 방법
3) 피들러같은 걸 어떻게 사용하는지 였다.
1)번과 2)번은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있고
3)번은 없었다. 하지만 프론트왜 백단에서 부하 테스트를 하는 어플리케이션은 설명이 되어있어서 이런 게 있구나를 알게 되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