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by0***
2023-08-24

이 책은 개발자로 나아갈 때 있으면 좋을 역량들을 10가지의 주제로 엮어서 구성한 책이다. 개발자로서 코드를 작성할 때, 그리고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고자 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도입해야 더 나을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그리고 테스트, 리팩토링 과정에 대해서도 어렴풋이 생각했던 것들을 이해할 수 있었다. 테스트를 할 때 단순히 내가 작성한 코드에 바로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쉽게 수정할 수 있도록 적절하게 기능을 나누어 해야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업무관리, 리드와 팔로워. 어느정도는 이전에 조금 들어본 적이 있었지만 어떻게 행동하고 필요한 역할들을 볼 수 있었던 챕터였다.
개발자로서 역량을 기르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육각형 개발자가 되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