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o***
2023-08-20

실용적인 데이터 엔지니어링의 세계로 이끄는 최고의 안내서! 고객 요구 사항에 맞는 시스템을 계획하고 구축하는 방법
실무에서 일을 하다보면 친절한 사수 없이 스스로 시행착오를 겪으며 성장해야 하는 외로운 순간이 있다. 그 때 이 책이 옆에 있다면 어떨까? 이 책은 데이터 엔지니어링 업무를 하며 궁금한 A-Z까지의 내용을 친절한 사수처럼 설명한다.
견고한 데이터 엔지니어링은 실제 데이터 엔지니어링 문제 해결을 위한 탄탄한 기반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책이다. 데이터 엔지니어링이란 무엇일까? 데이터를 좀 더 효과적으로 처리하고 활용하기 위한 기술 및 방법론으로 데이터와 관련된 작업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이다. 데이터 과학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데이터 팀 리더는 물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쁀먼 아니라 데이터엔지니어링 관련 업무를 시작하는 사람이거나 혹은 엔지니어링 업무를 하고 있다 하더라도 전반적인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는 책이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으로 이론적인 내용과 실무적인 내용을 모두 다루며 각 단계별 모범 사례를 다루고 있다.
또, 다음과 같은 역할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데이터 엔지니어링 생명주기를 생성=>저장=>수집=>변환=>서빙 으로 단계별로 설명과 데이터 분석가, 엔지니어, 제품관리자, 프로젝트 매니저에 대한 역할 분담에 대한 조직 구성까지 설명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많은 데이터 과학자가 ML 모델을 구축하고 튜닝하기를 원하지만, 실제 작업 시간의 70~80%는 계층 구조상 하위 세 부분(데이터 수집, 데이터 정리, 데이터 처리)에 시간을 소비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분석과 ML에 할애하는 시 간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책에 나와있는 내용을 인용하면 대부분의 시간의 70~80%의 시간을 수집과 전처리에 보낸다는데 공감이 되고 이를 위해 데이터의 품질, 가용성, 일관성, 안전성 및 효율성을 위한 데이터 거버넌스 특정 데이터에 대한 관리와 품질을 보장하는 개인이나 팀을 운영하는 방안까지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데이터 엔지니어링의 기술적인 측면을 넘어 데이터 엔지니어링 업무의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고 각 단계별로 필요한 기술적인 접근 방법까지 자세히 설명한다.
앞으로 데이터 엔지니어링 업무에 유용한 지침서로 활용해 볼 예정이다.
이 리뷰는 한빛미디어의 나는 리뷰어다 이벤트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