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h***
2023-07-25

도구 선택부터 애플리케이션 보안과 배포까지 스프링 부트의 모든 것
스프링, 스프링 부트로 프로젝트를 주로 수행하는데 이번에 신기술 내용 확인 및 복습을 위해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스프링 부트" 책을 선택하여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스프링 부트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입장에서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스프링 부트" 책은스프링 부트의 기본 기술 및 요점을 정확히 설명하고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스프링 부트" 책은 총 12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Chapter 1. 스프링 부트
Chapter 2. 도구 선택 및 시작
에서는 스프링 부트 핵심 기능과 설정관련 메이븐, 그레이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스프링 부트의 가장 기본적인 부분과 환경설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Chapter 3. 첫번째 REST API
Chapter 4. 데이터베이스 엑세스
Chapter 5. 애플리케이션 설정과 검사
Chapter 6. 데이터 파고들기
에서는 데이터 베이스 연결 중심으로 JPA 기반, MySQL, NoSQL의 접속 repository 기반의 변경사항 및 연결 부분을 설명하고 관련 기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hapter 7. 스프링 MVC로 만드는 애플리케이션
Chapter 8. 프로젝트 리액터와 스프링 웹플럭스를 사용한 리액티브 프로그래밍
에서는 MVC를 활용한 메시지, 웹 소켓기능을 확인할 수 있고 Thymeleaf 의 기능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DB연결을 실무에서도 사용하는 H2 기술 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Chapter 9. 프로덕션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Chapter 10. 애플리케이션 보안
Chapter 11. 애플리케이션 배포
Chapter 12. 리액티브로 더 깊이 들어가기
에서는 인증, 인가, 스프링 시큐리티 기능을 확인할 수 있었고 JAR 배포, 컨테이너에 스프링 부트를 배포하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애플리케이션 보안은 중요하고 스프링 부트에서는 꼭 익혀야 하는 필수 기술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총 12장에 거쳐서 스프링 부트에서 중요한 환경설정, 데이터베이스 연결, 배포, 시큐리티, REST API, 스프링 MVC 등을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 기술만 안다면 실무 프로젝트에서도 필요에 따라 해당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수행하는 프로젝트에서 사용하는것과 몇몇개는 일치하지 않았지만 전체적인 내용 및 기초 및 개념들은 정확했으며 놓치고 있던 핵심을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스프링 부트" 책을 보면서 "배워서 바로 쓰는 스프링 부트2" 와 비교하면서 스프링 부트를 이해하고 각 기능중 활용성이 높은것을 판단하여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스프링 부트" 책을 통해 전반적인 스프링 부트의 기술 및 환경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자바 및 웹에 대한 기본기를 익힌후에 해당 책을 읽어보고 소스를 그대로 수행하면 스프링 부트를 익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은 어렵지만 하나씩 따라하면 쉽게 개념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배워서 바로 쓰는 스프링 부트2" 도 추천합니다. 각각의 빠진부분과 기본 기술을 확실히 익힐수 있습니다.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두권의 책 모두 다 추천합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