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tom***
2023-07-22

엑셀 기본 학습은 이제 그만! 회사에서 통하는 실전 압축 34개 핵심기능으로 엑셀 실무 능력을 올리자!
■ [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엑셀 핵심기능 34] 읽고 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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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OOKUP을 알아도 여전히 헤매는 당신을 위한 엑셀 실전서
과연 회사에서 바로 통하더라
엑셀 기본 기능 학습은 이제 그만!
실전 압축 34개 핵심 기능으로 엑셀 실무 스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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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전미진 ( smileimp@naver.com )
이메일 : ask@hanbit.co.kr
출판사 : #한빛미디어
자료실 : www.hanbit.co.kr/src/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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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바로통하는엑셀핵심기능34 #엑셀실전서 #엑셀 #회사에서바로통하는 #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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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펴면서
패스트시대에 핵심이 필요한것들이 있다. ~그래서 ‘결론’이 뭔데~ 하는 조바심도 있을테고~ 업무중 받아든 내용중에 보니, 정말 복잡한 일들이 포함되어있는데~ ‘엑셀’ 함수를 잘 알고있고 거기에 기획력까지 겸비한다면 어떤 일을 두려워하랴~ 샤샤샥~ 엑셀을 무기삼아 보란 듯이 해결하고 싶은 마음, 상상을 해본적이 있다면 엑셀을 잘 하고 싶을거다. ‘핵심기능34’로 어느정도 레벨이 스킬이 올라간다면 기꺼이 시간을 투자하고 연습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책을 발견 (두께도 얇다~) ‘족보’와 같은 그런 한줄기 빛이 되어주기를 말 그대로 ‘ #한빛 ’이 되어주기를 바라면서 이책 펴본다. (일좀 편하게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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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을 잘 다룬다는 것은 업무에 필요한 데이터를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고, 이를 토대로 업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3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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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베이스 의 기본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만들고 관리하는 데 있습니다’
--170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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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레토의법칙 = 이탈리아 경제학자의 이론으로 양적으로 적은 20%가 나머지 80%의 가치보다 크다는 의미’
--239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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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차트분석 = 데이터의 단기적 추이(매출 누계)와 장기적 추이(이동합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분석 방식으로 제품의 매출 트렌드를 예측할 수 있는..’
--254페이지에서--
‘
다른 책에 비해 각 페이지마다의 중요성은 없어서 표시안한 것이 아니라, 모두다 중요해서 해당 내용들이 적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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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덮으면서
42페이지보면서~ 이미 안다고 생까했던 것들인데도 책을보면 또 다른 느낌이다. 그리고 몰랐던것들 신기했던것들이 튀어나온다~ 그래서 배우는거다. 그리고 이전에 어렴풋하게 알던때와 새롭게 책으로 배우면서 또다른 ‘정반합’이 생긴다. 그래서 한가지 생각이 드는 것은 그냥 일단 뭐든 써보는거다. 이것저것 눌러보고~ 등등 그런다음에 책을 보는것도 (기술서적 등) 의외성?이 생겨날 것이라 생각이든다. 절대 안다고 가볍게 봐서도 가볍게 볼 것이 아닌거다.
75페이지보면서~ 예전 책에서 보니 #빅데이터 자료를 다루는 프로그래머가 가장 공을 많이 들이고 힘들고 양질의 데이터를 도출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이 ‘데이터가공’이라고 했다. 즉 원시 데이터의 가공, 입력 등이 형식에 맞게 잘 되어야한다는 뜻일텐데, 훌륭한 엑셀 함수가 포진된 시트라고하더라도 입력데이터의 형식이 잘못되거나 틀려진다면 양질의 결과물을 얻을 수 없을 것이리라, 모든 것에 집중해야하나 소스가 정말 좋아야하는거다. 인풋~
80페이지보면서~ 엑셀이 단순 숫자만의 용이함을 위한 문서라고 생각했었는데~ 조건부서식 이라는 툴을 보면서 그 생각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 좀더 멋지고 보기 좋은 문서로 만들기에 활용하면 더 재미나고 멋진 문서가 탄생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드는 순간이다~ (심봤다)
129페이지보면서 [16번째까지 왔다] 하루에 2~3개 강의를 보려고 노력 중이다. 물론 다 외우지는 못한다. 그러나 내용속에서 참 편리한 기능들을 발견하고 엄청 기쁜 마음이 든다. 좀더 일직 알았다면 더 좋았겠지만, 아마 불편하거나 몰르면서 노가다?로 처리했던 그런 수고가 없었다면 이 알토란 같은 기능들의 귀함을 몰랏을수도 있겠을거다. 늘 궁금해했지만, 어떻게 하는거지? 어떤 활용도가 있을건지에 대해서까지는 추가적인 고민을 못했는데 말이다.
7월21일 금요일 새벽 1시 21분.. 지식을 습득, 앎이 좋아서 이 새벽 한두장이라도 보려고 자리에 앉는다. 책을 편다~ : 핵심기능 21번 보기시작한다, 161페이지, 모두 스펀지처럼 흡수해서 머리에 넣고 다니고 싶지만~ 일단 목표는 어떤 기능이 있는지에 대한 ‘느낌’을 가지는거다. 그리고 꼭 업무에서 해당 기능이 있을 때 펼쳐볼 수 있는, 아~ 이책에 그런 기능이 있었지 하는 생각을 가져보기위해서 노력한다. 그런 ‘느낌’,‘감’을 말이다.
203페이지보면서~ 앞부분에서도 느꼈지만, 합치고 나누고, 하기 위해서는 즉 엑셀의 제기능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입력’ 단계부터 체계르 가지고 잘 계획하여 데이터를 다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 초단부터가 엑셀의 결과와 무던히도 노가다? 스러운 중간 과정을 결정짓는다고 본다. 이 멋진 함수들을 제대로 써먹기 위해서는 말이다. (초기 데이터 수집, 입력이 매우 중요할 것이다)
255페이지보면서~ 자기화, 자기것으로 만드는 행위를 반드시 뒤이어 해야, 이 책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고 더불어 스스로의 만족감도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드는 부분이다. 그걸 루틴화시켜서 내재화하는 것~ 필살기~ 그게 고착화되어야한다. 더욱더 빠르게 말이다. 업무에서 이책에 나온 부분을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꼭 잘 살펴야한다. 그래야한다 .꼭~!
두고두고 읽어나가면서 머리에 담아두리라 다짐해본다~ 엑셀 실무지침서중 이제껏 10권 이상은 본거같은데 그중 가장 설명이 좋았다고해도 될만한 책이다. 방법을 친절하게 보여주었으니, 이제부터는 내 몫이 되겠군~
두께도 내용도 콤팩트한 이책, 가방에 늘 넣고 다니면서 나만의 치트키, 필살기로 써먹어야겠다.
아무도 모르게~ ( #엑셀화수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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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부분이있다면
-양면으로 보기에는 책을 꺽어야하는 부분이 발생~ 가운데 부분을 떡제본이 아닌 ‘링’으로 처리하는 제본이면 좀더 효율성 있게 한쪽씩 손에들고, 한손으로 타이핑하면서 보기에 좋을 듯~ (예전 어렸을 때 워드프로세서 시험볼때의 그 교제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