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le***
2023-07-21

정보사회를 넘어 도래한 바야흐로 인공지능의 시대, 문제는…… 너무 빨리 와 버렸다.
ChatGPT가 등장한지도 벌써 9개월여가 지났다. 초기에 급증했던 사용자 수는 시일이 흘러 접속자 추이가 하강 국면을 맞고 있다는게 현재의 중론이고, 실 적용에 많은 회사들이 프로젝트를 발주하고는 있지만 효과성이나 효용성 측면에서 정확도나 신뢰도를 검증할 수 있는 metric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면서 회의적인 시각들이 대두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기술적인 측면에서의 진보라는 것에는 이견은 없다.
그리고 ChatGPT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도구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더 잘 쓰고 더 잘 활용하기 위해 개선 포인트를 도출하고 생태계가 조성되는 측면에서 다양한 의견들이 나올 수 있다
이는 기술적 측면의 보완과 사용자 측면에서의 효용성 이 둘 간의 긴밀한 관계를 강화하려는 측면의 움직임이다.
이 책을 통해 ChatGPT의 다양한 측면의 활용 요소들을 살펴볼 수 있었고, 기술적 흐름에 대하여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기술적 흐름을 알아가는 측면에서 한 번쯤 돌아보게 될 부분들을 확인해 볼 수 있어 좋았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