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Script Cookbook : 한 권으로 끝내는 문제 해결
문제가 생길 때마다 바퀴를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찾고자 하는 해결책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일반적인 프로그래밍 작업, 크로스 브라우저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법 등의 코드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프로젝트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예제 코드를 제공합니다.
- 저자 : 셸리 파워즈
- 번역 : 김태곤
- 출간 : 2011-12-16
처음으로 접해본 오라일리의 쿡북 시리즈 였습니다.
가장 먼저 보게 되는 목차를 보면 사용자가 필요에 의해 책을 펼쳤을 때 어느 부분을 봐야 할 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잘 인덱싱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파트에 들어가면 내용은 매우 간결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질답형식으로 간단한 문제가 있고 그것에 대한 해결. 그리고 어떻게 동작하는 지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개인적으로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실제 경험이 없지만 책을 보는데 있어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그만큼 초보자가 보기 편하게 쓰여 졌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초보자가 이 책을 통해 접근한다고 했을 때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10장 디버깅에 대한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내가 어떻게 이것을 시작할 수 있을지 문제에 부딛혔을 때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게 될 수 있어 맘에 들었습니다.
처음 목차를 볼 때 부터 의문이 들었던 1장과 2장은 굳이 "장"을 따로 나눌 필요가 있었나 싶습니다.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는데 갑자기 개발에 투입되게 된다면 가이드가 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 지와 문제해결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