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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정말 골때리는 저자와 번역자의 명품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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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23

자바 서블릿 프로그래밍, 개정판

서블릿 초창기때부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꼽혔던 『자바 서블릿 프로그래밍』의 개정판이다. 이 책은 서블릿 최신 버전인 2.2를 다루며, 서블릿을 대신할 수 있는 여러 아키텍처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역자도 말 좀 합시다" 코너를 따로 두어, 서블릿 개발자인 역자의 경험이나 지식, 철학 등을 담아 책의 지루함을 없애고 있다. 프로그래머들 사이에 쓰이는 재미있는 은어 또한 이 책의 볼거리이다. JSP, 티(Tea), 웹매크로(WebMacro), ECS(E

  • 저자 : 제이슨 헌터 , 윌리엄 크로포드
  • 번역 : 이창신
  • 출간 : 2001-09-20
이번에 2판이 나온 책입니다. 자바 서블릿 프로그래밍 저번 1판에 비해 책이 2배나 두꺼워졌습니다. 장난아니죠 그래도 걱정 마십쇼. 책값은 비슷하더랍니다. 자자자 이제 본론으로 돌아가서 책 얘기를 해볼까염. 자 이책으로 말씀드릴것 같으면..ㅡㅢ


자바 서블릿 프로그래밍 1판은 정말 자바 서블릿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바이블로 불릴정도로 인기가 많았습니다. 정말 잘써진 책인것은 분명하고 우리나라에 정말 드문 서블릿 책이라고 할수있죠. 우리나라에는 JSP책만 있으니까요. 내용은 너무좋아서 말할것두 없고염. 책이 2배로 두꺼워진 이유는 번역자가 말이 많아서 입니다. 정말 재미있는 분이지요. 한참 동안은 정말 웃었습니다.



책속에 섞인 수많은 비속어와 이야기들 어떠분을은 책을 읽는데 방해가 된다고 하시는분들도있는데요. 따분해지가 쉬운 책을 중간중간에 IT 현업에 종사하시는 역자께서 주저리주저리 잡담을 늘어 놓으시는 덕택에 웃기도하고 또 좋은 정보들도 얻을수 있었습니다. 원래 저자인 제이슨 헌터도 역자의 말을 빌리자면 속세말로 골때리는 분이신데 번역자님까지 그러시니..



지금 책의 중간정도를 봐 나가고있는데염. 항상 오라일리의 책을 볼때면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어렵죠. 불필요한 예제보다는 확실하게 개념을 잡을수있는 설명이 주라. 한국인인 저로서는 조금 벅찬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오라일리의 책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자신도 모르는사이에 정말 실력이 모르는 사이에 많이 향상 됩니다. 오라일리에서나온 Leraning java(제대로 배우는 자바)같은 입문서는 정말 뭔가를 남겨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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