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대한 사전지식이 많지 않아 공부를 한다는 생각으로 이책을 선택하였다.
우선 책을 처음 보는 순간 표지의 색상과 디자인이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며 속지도 광택이 나는 얇은 종이가 마음에 들었다.
태그 몇개 아는정도의 수준이라 (왕초보 입니다^^) 처음에 어려울것이라 생각해서 몇페이지 읽지 못했다.
한참만에 마음을 다잡고 읽어내려가니 DOM트리부터 객체에 대한 설명으로 코팅의 첫줄부터 어떻게 써야하는지의 배경지식을 써가면서 스크립트의 주석이 너무 상세히 설명되어있어 스크립트를 보는것만으로도 어떻게 구현되는지가 그려지면서 함수하나하나의 기능을 알아갈수 있었다. 또한 실행결과가 모두 있어 확실하게 이해를 더해준다.
함수별로 지원되는 브라우저를 표로 보기편하게 제시하여 기능의 차이를 이해해가면서 HTML5의 다양한 함수들을 만나볼수 있는 책이다. 초보수준이라 단기간에 많은분량을 보기는 힘들지만 천천히 읽어내려가면 HTML5 입문자들에게도 충분히 이해할수 있는 유용한 책이다.
다만 한번으로 덮을수 없는 아쉬움이 있는 부분은 접착메모를 이용하여 책갈피를 해놓는것을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