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
2023-06-24

누구나 원하는 매력적인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면? 성공하는 포트폴리오, 좋아 보이는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라!
디자인에 '디'자도 잘 모르는
저는 포트폴리오(=포폴)를
혼자서 준비해야 했기에
여러모로 힘들었어요. ㅠ.ㅠ
이렇게 하는 게 맞나?
의구심이 들기도 하고
자신감도 없었죠.
게다가 나의 머릿속을 지끈거리게 했던
근심과 걱정까지 .. ㅠ.ㅠ
이 책을 통해 모든 것을 해소할 수 있었는데..
왜 이제야 알게 된 걸까요? ㅠ.ㅠ
이래서 책을 가까이 해야 하나봐요 ㅎㅎ
사실 디자이너의 길을 걷는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준비과정에서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기도 하고요.
근데 책을 통해 용기도 얻고,
도전에 대한 활력도 얻은 것 같아요.
"실력이 성장하는 속도가 조금 느려도 괜찮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스스로가
원할 때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위너이다."
크으~~!! 멋진 명언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관심있고 좋아하는 분야는
일러스트인데 학원에서는 ux/ui를 배웠어요.
그래서 타깃을 정하기가 너무 힘들었고
그냥 내 모든 걸 보여주자 싶어서
블로그를 하듯 사이트를 만들어
주구장창 업로드를 했거든요
돌이켜 생각해보니 다소 두서가 없었던 것 같아요.
인사담당자님들이 얘는 도대체 뭘 보여주고 싶은거야? 라고
생각하셨을 것 같아요.
그래서 포폴 다 뒤엎고!!
책에서 본 내용을 가지고
다시 한번 만들어 보려고 해요.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재주껏 해보려 합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포트폴리오에 대한 개념도
잘 몰랐던 것 같고,
경쟁력 있는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감조차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와 같은 사람이 있다면
꼭!! 포폴을 만들기 전에
이 책을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 본 포스팅은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