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트 프레젠테이션(키노트 사용자를 위한 기본+활용법)
키노트를 잘 다루기만 해서는 프레젠테이션 문서를 제대로 만들 수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 유용한 기능이 무엇인지와 같은 활용 노하우가 필요하며, 레이아웃이나 색감 등 디자인 감각도 뒷받침되어야만 비로소 제대로 된 프레젠테이션 문서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 맥/키노트 초보자라면 이 책은 필수 -
맥을 갖게 된지 얼마되지 않아, 처음 접한 "키노트"
스티브 잡스가 프레젠테이션 발표에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라고만 알고 있었지, 이렇게 뛰어난 기능이 있으리라곤
전혀 알지 못했다. 덕분에 맥북에 윈도우를 설치하겠다는 나의 생각은 완전히 없어졌다.
그만큼 굉장히 매력있는 SW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윈도우/파워포인트에 길들여져 있는 나에게 키노트를 사용하기는 쉽지 않았다.
물론 시중에는 몇몇 키노트 책이 있긴 하지만, 프레젠테이션 방법론에 오히려 초점을 맞추고 있지
이 책처럼 키노트 기능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 않다.
이 책은 나같은 맥 초보자들도 쉽게 키노트에 접근할 수 있는 친절한 설명을 제공해 주고 있었다.
- 기본기->노하우->실전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구성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구성이다. 주 대상이 맥을 처음접해보는 초보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맥 사용법에 대한 간단한 내용 등을 포함한 기본기가 잘 정리되어 있다.
또한 각각의 기능들을 글로 설명한 것에서 벗어나 실습 예제를 모든 챕터에 배치함으로써
독자들도 하나하나 실습 예제를 따라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키노트의 기능에 익숙해지도록 하고 있다.
또한 책 중간에 들어있는 저자 팁이나 실전 예제 등은 굉장히 실무에 유용할 것 같다.
- 이 책을 시작으로 고급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해보자. -
아무리 뛰어난 사진 작가라고 해도 좋은 사진기가 없다면 뛰어난 작품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일 것이다.
프레젠테이션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키노트와 같은 프레젠테이션 SW를 제대로 다루지 못한다면
아무리 좋은 내용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충분히 청중들에게 전달하기는 힘들 것이다.
따라서 프레젠테이션 SW를 잘 다루는 것은 가장 기초 중의 기초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키노트의 다양한 기능을 완벽하게 마스터하고, 고급 프레젠테이션의 세계로 더 나아가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