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을 위한 챗GPT>>를 읽고
낯설고도 어려운 챗GPT.
챗GPT와 대화하기 위해서는 프롬프트에 대해 이해해야 했다. 책에서는 이 점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주지만, 내게 익숙하지 않은 내용이라서 그런지 어렵게만 느껴진다. 이 책을 여러 번, 횟수를 거듭하며 읽게 된다면 해당 내용에 친숙해질 것이다. 그런데 책장이 잘 넘어가지 않는다. 분명 읽는 이가 쉽게 이해하도록 친절하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 내가 이 분야에 지식이 없어서 그런지 읽는 즉시 이해가 되진 않았다.
그러나 책을 읽으며 느낀점은 챗GPT에게서 좋은 응답(대답)을 얻기 위해서는 질문을 제대로 해야한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산업별 프롬프트 예시들을 보며 효과적인 응답을 얻기 위해서는 핵심문제나 도전과제, 역할에 대해 언급하며 구체적이고 디테일하게 질문해야하는 것도 알게 되었다.
산업별 다양한 프롬프트 예시들을 참고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챗GPT에게서 좋은 응답을 듣고 싶은 이가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챗GPT와 올바른 대화나 만족할 만한 응답을 얻기 위한 프롬프트 설계는 어떤 것들을 고려하게 되는지, 작성된 프롬프트 예시를 보며 “이렇게 작성해야하는 구나”라고 조금이라도 감을 잡게 될테니까.
끝으로 가깝고도 먼 챗GPT와 친해지는 시간을 조금씩 갖고자 한다. 현재는 어렵지만 자주 부딪히다보면 조금이라도 익숙해질 것이므로 <직장인을 위한 챗GPT>를 들여다 봐야겠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