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
2023-05-26

데브옵스 기본 사항, 컨테이너 모범 사례, 모놀리스 해부까지 자바 개발자도 알아야 하는 데브옵스의 모든 것
이 책은 JFrog 개발자이며 자바챔피언 컨설턴트 무려 4명의 저자가 작성한 책이다. 그리고 정병열 역자가 번역하셨다.
자바 개발자를 위한 이라고 했지만 자바를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은 5장과 6장뿐이고 나머지는 다 데브옵스에 대한 내용이다.
github과 docker와 kubernetes 등 실제로 많이 활용되는 툴 들에 대해 기초적인 사용법부터 실무 활용 주의사항까지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다.
자동차 운전자가 자동차를 하나하나 만들 필요가 없고 생선구이를 먹기위해 물고기를 잡거나 요리할 필요가 없는 것처럼 도구를 잘 활용하면 제품 배포 운영 서비스 보안등을 완벽한 절차를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이전에는 개발자가 항상 직접 움직여서 다른 개발자 또는 품질관리 팀 또는 실제 고객들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해야 했던 내용을 도구가 대신 해주게 된다.
도구의 발달이 IT기반 1인기업이 늘고 있는 추세에 큰 몫을 담당하고 있는 셈이다.
데브옵스의 역사는 물론 기초부터 아주 섬세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처음 보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지만 한번이라도 경험해 본 사람들이 훨씬 더 갈구하던 내용들에 대해 컨설팅해주듯이 설명해주고 있는 길라잡이 책이다.
GO언어와 RUST언어 등으로 데브옵스 툴 도구를 만들었지만 어떤 개발환경이건 어떤 언어를 사용해서 제품 서비스를 하더라도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들을 잘 소개하는 책이므로 IT에 관심있는 모두가 일독해보기를 추천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