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1,000여 개의 기업에서 MS 오피스를 사용하고 있어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사용 능력은 직장인의 기본 소양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책은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기능 위주로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를 한 권으로 엮었으며, 상세한 목차 구성으로 직장인들이 필요한 기능을 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오피스에 익숙하지 않는 초보자들이 모르는 기능을 옆동료의 도움없이 스스로 해결할수 있도록 상세하게 소개하며 엑셀과 파워포인트 그리고 워드를 한꺼번에 알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로 구성되어졌다.
엑셀과 파워포인트, 워드의 필자 모두 달라 내용의 구성과 기능들이 전문적인 분야에 필요한 기능을 바탕으로 내용을 담아 다양하게 꾸며져 있어 업무에 필요한 기능들을 모아 놓았다.
또한 내용이 초중급 수준으로 독자들이 쉽게 다가갈수 있는 기능들부터 심층적인 부분까지 구석구석 모와놓았다.
하지만 오피스라는 특성이 통일된 기능들도 있어 그런 내용을 먼저 설명하고 프로그램별 특성에 따른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의 기능을 나중에 상세설명하는 식으로 나누어 통합과 분할을 적절히 배분했으면 하는 아쉬움과 기능하나하나에 대한 첫구절 설명부분을 미션식의 목표로 강조하는 구성을 주고 2010에서만 사용하는 기능은 좀더 강조할수 있는 글꼴이나 색등을 사용이 미흡하여 가독성이 부족함을 느낀다.
그럼에도 이책의 매력적인 부분은 다양한 여러가지 기능들을 살펴볼수 있다. 한권으로 3가지 프로그램을 접할수 있으며 쉬우면서도 꼭 필요한 핵심기능에 대한 설명이 상세하여 처음부터 차근차근 알아가고 싶은 독자들이 오피스를 혼자서도 해결할 수 있도록 구성된 메뉴얼같은 도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