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피그마를 처음 시작하는 디자이너, 기획자, 개발자를 위해 피그마의 기본부터 응용까지 모두 담았다. 현업에서의 디자인 시스템, 개발 전달 과정을 자세히 기술했다. 이 책은 두 부분으로 나누어 1부에서는 피그마 기능, 2부에서는 실습 프로젝트를 다룬다. 각 장의 레슨을 따라 하면 자연스레 피그마 사용 방법을 익힐 수 있다.
UI디자인 저작툴 피그마에 대한 도서가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현업에서 직군별로 피그마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상황을 소개해줄 때 그 상황을 상상하면서 읽으니 재미있었다.
도서는 초반부인 피그마의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는 부분과 후반부인 실무 예제로 나눠져 있다.
기본적인 피그마의 기능을 알고 있는 사람을 위해서 이렇게 구성한 것으로 보이고 더 효율적으로 학습을 할 수 있다고 생각되었다.
피그마를 처음 접했기 때문에 초반부부터 꼼꼼히 보았는데 피그마의 핵심기능과 더불어 꼭 알아야 하는 디자인 노하우도 알려주어서 좋았다!!
이를 활용해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할 때 피그마를 통해서 UI 디자인을 해보기로 마음먹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