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검색 및 카테고리 바로가기

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초보자들이 가장 보기 쉽게 만들어진 C# 도서

biso***

|

2011-10-21

뇌를 자극하는 C# 4.0 프로그래밍

‘시작이 반’이라는 유명한 경구가 있다. 어떤 일을 하든, 일단 시작을 하면 절반을 끝낸 것과 같다는 말이고 다르게 해석하면 무슨 일이라도 시작이 가장 어렵다는 말이기도 하다. 그렇다. 프로그래밍도 시작이 가장 어렵다.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프로그래밍 언어가 무엇인지, 어떤 이유로 탄생했고 현재 어떻게 쓰이고 있으며 어떻게 입문해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이 책은 이런 관점에서 독자의 가려운 부분을 잘 긁어 준다. C# 언어의 탄생 배

  • 저자 : 박상현
  • 출간 : 2011-08-23
개인적으로 윈도우폰7 개발에 관심이 많지만 아이러니하게도 C#은 학교에서 조금 배웠을 뿐 거의 다뤄본 적이 없었습니다. C/C++ 기술로 코딩을 하다보니 이게 윈폰 개발하는게 맞는지 의문이 들게되어 뇌자극 C#책을 신청했습니다. 먼저 말씀드리지만 책의 감상평(?)은 가히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뇌자극 C#의 가장 큰 강점은 누가 설명해주지 않아도 이해되기 쉽게 써있다는 것과 대학교에 커리큘럼을 따라가는 듯한 스토리가 있는 구성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C#에 무뇌한 초보자들도 대학이나 다른곳에서 간단하게 C나 C++를 배웠다면 자기만의 커리큘럼을 만들어 학습할 수 있을꺼 같습니다.
그리고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건데, 저는 어떤 언어를 배우든지간에 그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툴을 설명해서 그 툴을 사용하는 걸 굉장히 좋아합니다. 예전에 자바나 C#을 학교에서 간단히 배웠을때 메모장에 띄워서 코딩을 했었는데 그런 방식이 저에게 안맞고 그러다보니 흥미를 읽기 일쑤였는데 이 책은 처음부터 그런 세심한 부분을 설명해주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책을 보시면 표지처럼 톱니바퀴 돌듯이 책의 지식을 뇌에 담을 수 있습니다. 입문용이지만 두고두고 볼 수 있는 뇌자극 C# 강추합니다.
닫기

해당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이미 장바구니에 추가된 상품입니다.
장바구니로 이동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