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주원의 따뜻한 배려를 느낄수 있는 감동적인 책..
좋은 사진을 만드는 김주원의 DSLR 사진 강의
사진가 김주원이 10년 넘게 강의와 촬영을 하면서 발품 팔아가며 직접 체험하고 깨달은 것들이 고스란히 담긴 책! 사진을 제대로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이 절친한 친구가 되어줄 것입니다.
사진에 대해 무엇인가를 자세히 나와 있어서 보는 이를 하여금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나름 좋았다고 해야 할까?^^;; 아무튼.. 달걀을 가지고 어떻게 찍을 것인가를 구도로 정하고 어떤 방향으로 오는지도 잘 나와있어서 직접 실습을 통해서도 따라 할 수가 있었다.
우리들은 무척대로 사진을 찍을때 막 찍는다고 하죠.. 그러다가 잘 나오지 않으면 사진을 삭제하고.. 매번 이런식으로 한다면 사진 실력은 늘지 않죠..^^:; 결국 또 사진기가 장롱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또한, 카메라 성능 또한. 보급기에 만족하지않고 더 좋은 사양으로 업그레이드하기위해 고가의 DSLR를 구입하시는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다만 카메라는 얼마만큼 많이 찍는랴.. 얼마만큼 노출과 빛을 잘 알고 조리개값을 설정하는냐에 따라 사진은 더욱더 이쁘게 나올수 있습니다. 빛에 대해서만 잘 알아도 충분히 보급형으로도 훌륭한 작품이 나올수있습니다.
본 저자 김주원씨가 쓴 책을 보자면, 그런 내용을 충실히 반영이 된것 같아서 보는내내 즐거웠습니다.
저도 직접 따라하는라고 후기를 늦게 작성을 했지만,
마무리가 되는대로 따로 블로그에도 자세하게 남겨야하겠습니다.
실습 모두 따라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ㅋㅋㅋ
밖에 나가서 찍고, 또 찍고..
책 중간마다 나오는 명언들이 괜찮네요^^
그중에서도
향수와 색과 소리는 서로 엉켜있다. - 샤를 보들레르
모든 사람이 알고 있으나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것을 다루는 도구가 곧 사진이다. -에켓 거원
정말 이런 좋은 책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