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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6

챗GPT처럼 자연어를 찰떡같이 알아듣는 트랜스포머 완벽 해부
OpenAI의 chatGPT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알파고 때보다 더 AI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에서 다루는 트랜스포머는 그 GPT(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의 근간을 이루는 트랜스포머에 대해 정리해 놓았다. GPT에 매료되었고, 직접 공부하면서 자신만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보려는 사람들은 한 번 읽어보기를 추천할만한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딥러닝이나 머신러닝 기반 지식과 관련 프레임워크(파이토치나 텐서플로)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고 따라하는 것조차 어려울 수 있다. 책에서도 기반지식을 아래 책을 읽은 수준으로 가정하고 있기 때문에, 책에서 추천해주고 있는 아래 참고서 및 강의를 읽고 시작하는 것이 좋고, 텐서플로도 충분히 좋은 딥러닝 프레임워크지만 책에선 파이토치 API를 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되도록 파이토치로 학습하는 것을 추천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