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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5

2015년, 초판 출간 후 8년이라는 세월 동안 장고 웹 프로그래밍 대표 도서로 자리매김한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 기초편』이 독자 피드백과 장고 4.x 버전을 반영하여 더욱더 새로워진 3판으로 돌아왔다!
[서론]
파이썬에서 Django, Flask는 언제나 양대 웹 프레임워크이다. 쟝고는 모든 검증된 기능을 한 방에 제공하며, 플라스크는 가장 간편하고 작게 도입을 시작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 기초편"은 Django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여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방법을 배우고자 하는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 입문자를 위한 책이다.
[구성]
이 책은 개발 환경 설정부터 완성된 애플리케이션을 서버에 배포하는 방법까지 모든 내용을 간결하게 설명한다.
이 책은 코드 예제와 핵심 개념에 대한 설명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따라하기 쉽고 잘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복잡한 주제를 초심자에게 알기 쉬운 방식으로 설명하면서 타 언어로 웹 프로그래밍 경험이 있는 개발자들에게도 충분한 깊이를 제공한다.
[목차]
Chapter 01 웹 프로그래밍의 이해
Chapter 02 파이썬 웹 표준 라이브러리
Chapter 03 Django 웹 프레임워크
Chapter 04 Django의 핵심 기능
Chapter 05 실습 예제 확장
Chapter 06 Django의 웹 서버 연동 원리
Chapter 07 Cloud 서버에 Django 배포
Chapter 08 NGINX-Gunicorn 연동
Chapter 09 NGINX-uWSGI 연동
Chapter 10 Apache 웹 서버와 연동
[장점]
이 책의 장점 중 하나는 모델 및 폼 구축, 뷰 및 템플릿 작업, 타사 앱 및 플러그인 사용, 프로덕션 서버에 애플리케이션 배포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는 것이다.
또한 실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다수의 사례를 포함하고 있어 실용적이고 기능적인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전체적으로 잘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각 장의 내용이 서로 일관되게 이어지며, 명확하고 자세한 설명과 함께 코드 예제가 충분히 제공되어 있다. 이 책의 또 다른 강점은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는 것이다. 모델, 뷰, 템플릿, 폼, Django Admin, 사용자 인증, 배포 등 많은 내용을 다룬다.
[단점]
이 책의 단점은 가끔 내용이 너무 상세해서 Django 프레임워크 초보자들에게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때때로 설명이 너무 기술적이어서 구성이 단조롭게 느껴지는 부분도 약간은 있다.
[결론]
이 책은 전반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체로 쓰여져 있다. Django에 대한 이해가 없는 초보자들도 이 책을 통해 Django를 사용하여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Django를 사용하여 개발자들이 새로운 웹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전반적으로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 기초편"은 Django를 사용하여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방법을 배우고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되는 자료이다. 이 책은 잘 쓰여져 있으며 따라하기 쉽다. 쟝고 웹 개발 프레임워크를 탐색하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견고한 기초를 제공한다. 파이썬에서 쟝고르 사용하여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방법을 배우기에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