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by0***
2023-03-25

UX/UI 디자인 실무는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워 온라인 클래스의 도움을 받는 실정이다. 이런 점을 감안하여 다른 튜토리얼 책에서는 볼 수 없는 현업에서의 디자인 시스템, 개발 전달 과정을 자세히 기술하여 실무를 전달하려 노력했다.
피그마는 디자인 툴로 알려지긴 했지만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의 경계를 없애고 빠르고 효율적이게 해준다. 나 역시도 디자이너는 아니지만 피그마를 자주 사용한다. 피그마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잘 몰랐기 때문에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만 사용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피그마에 정말 다양한 기능들이 있다는 것을 느꼈고 실제로 적용해보고 있다. 이 책에서는 기능적인 정보뿐만아니라 실제로 앱 UI를 구성할 때 안드로이드 ,iOS, 웹 등에서도 피그마로 어떻게 구성해야할지 소개한다. 실습 파일도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었던 것 같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도 필요할 때 참고하면서 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피그마를 처음 사용해보려는 사람부터 이미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까지 모두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