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rry8***
2023-03-25

이 책은 피그마를 처음 시작하는 디자이너, 기획자, 개발자를 위해 피그마의 기본부터 응용까지 모두 담았다. 현업에서의 디자인 시스템, 개발 전달 과정을 자세히 기술했다. 이 책은 두 부분으로 나누어 1부에서는 피그마 기능, 2부에서는 실습 프로젝트를 다룬다. 각 장의 레슨을 따라 하면 자연스레 피그마 사용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어도비xd를 포함한 디자인관련 강의를 듣다가
스케치와 피그마에 대해 알게되었다.
그동안은 xd에 대한 약간의 지식만 있언던 터라
좀 더 많은 정보를 찾다 보니 피그마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궁금해졌다.
UX/UI분야는 잘 모르기도 하고, 독학이 가능한
시대다 보니 좋은 책 한권으로 공부하는 시간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
과거엔 디자인툴은 거의 어도비사의 포토샵,일러스트 등이었고,
개발툴은 HTML,자바,CSS정도였다.
기술의 발전으로 많은 개발툴과, 디자인툴이
생겨났고, 그 중에 웹/앱이 핵심인 세상이 되면서 피그마도
알려지게 된 것이다.
(현재, 피그마는 어도비사에서 인수한것으로 알고 있다.)
'UX/UI 디자이너를 위한 실무 피그마' 개정판은
2021년 초판이후 2023년 새롭게 개정되어 나온
도서다.
저자 클레어정이 피그마를 배울시기에는 가르치는 곳도 거의 없었고,
학원비도 고액이어서 동호회등의 웹/앱서비스를 제작하는 경험을
통해 배우기도 했다고 한다. 혼자 해외 아티클을 번역하며 독학을
시작했고, 이제는 후배들을 위한 좋은 가르침을 담은 책의 저자이다.
책 내용은 파트1,파트2로 나뉘어있다.
<파트1은 피그마 알아보기>
파트1은 피그마에 대한 설명과, 툴의 인터페이스
& 툴의 기능들에 대한 설명, 실습을 통한 레이아웃,
UI화면을 실제처럼 다루기 위한 정보들을 제공한다.
<파트2는 피그마로 디자인하기>
파트2에서는 챕터별로 예제를 따라하며 피그마
툴을 이용해서 디자인 테크닉을 배울 수 있는
과정이다. 중간중간 디자인 노하우 페이지가
있어 디자인 팁이나 추천 사이트 정보를 제공한다.
[피그마의 장점 : 간편함, 협업, 오픈소스]
툴이 무겁지 않아, 디자이너,기획자,개발자의 협업시
동시에 접속해서 확인이 가능하기도 하고,
재택근무중에도 툴 상에서 회의가 가능하여
피드백도 빠르다.
웹기반이라 스케치와 어도비XD에 비해 업데이트
가 빠르다는 장점도 있다.
피그마에서 먼저 도입한 기능이, 추후에 스케치나
어도비XD에 도입되는 경우도 많다.
곧 피그마는 메인 UI 다지인 툴 이 될 것이다.
개인적으론 히스토리 패널이 있어, 파일 최종버전
그 이전의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는게 큰 장점 같다.
부록으로 제공된 단축키와, 실무 플러그인도
매우 유용할 듯 하다.
.........................................
p6
저(저자)의 경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디자인 전공이어도
ux/ui 다지인을 시작하려면 툴에 대한
이해도와 기술적인 지식 그리고 경험이 필요합니다.
p7
2021년의 피그마 콘퍼런스의 테마가
'어떻게 쓸 것인가?'였다면,
2022년의 주제는 '어떻게 협업할 것인가?'
로 넘어갔습니다.
p9
<어도비의 피그마 인수>
2022년 9월,어도비의 피그마 인수가 발표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어도비가 인수한 서비스를 봤을때 예상 할 수
있는 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피그마 커뮤니티 파일과 플러그인이 어도비 클라우드에 포함
*어도비 프로그램과의 호환성 증가
*비핸스 ux카테고리와 라이브에서 피그마 추가
*기술적인 안정성과 다국어 지원
*프로 이상은 구독료 증가, 오픈소스의 유료화지원
p10
눈으로만 보는 것보다 직접 피그마 프로그램을 실행한 후
하나씩 따라했을 때 학습 효과는 더욱 증대됩니다.
p25
웹 기반이므로 스케치와 어도비xd에 비해 업데이트가
빠른 것도 큰 장점입니다.
p30
기존 스케치 사용자라면 제플린과 앱스트랙등 여러 다른
보조 툴이 필요했던 기능을 피그마에서 바로 처리할 수
있다는 걸 눈치챘을 겁니다.
p42
피그마는 웹 기반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크롬,사파리,파이어폭스,마이크로소프트 에지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figma.com에서 회원가입을 하면 바로 피그마
starter 계정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p46
새 파일을 만들 때 피그잼(FigJam)이라는 온라인
화이트보드&프레젠테이션 툴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피그마의 다지인을 피그잼으로 가져와서 시안을
공유하고 아이디어를 나누는 용도로 주로 사용합니다.
ppt사용자라면 학습이 필요하지 않은 간단한 UI.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