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rry8***
2023-02-20

영상 편집과 그래픽 디자인에 꼭 필요한 프리미어 프로와 애프터 이펙트를 한번에, 그리고 가볍게 배울 수 있습니다. 핵심만 골라 담아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으며, 따로따로 배우는 것보다 두 가지 프로그램을 더욱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지금은 바야흐로 영상콘텐츠의 시대이다.
검색도 유튜브에서 한다는 소리가 나올정도다.
특히나, 짧고 굵은 숏폼이 대세이다.
(이른바, 스낵 컬처※ 라고 함)
짧은 시간내에 눈길을 사로잡을 영상 콘텐츠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스낵 컬처 : 과자를 먹듯 5~15분의 짧은 시간에
문화 콘텐츠를 소비한다는 뜻이다. 웹툰, 웹 소설과
웹 드라마가 대표적인 스낵 컬처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스낵처럼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 등 짧은 시간에 간편하게
문화생활을 즐기는 라이프 스타일 또는
문화 트렌드를 말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스낵 컬처 [Snack Culture] (ICT 시사상식 2017, 2016.12.20)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86123&cid=59277&categoryId=59283
자본이 여유롭지 않는 한 (편집을 하는
사람을 고용할 정도의 여유)
스스로 영상을 촬영하고, 자르고, 편집하고,
효과까지 줄 수 있는 실력을 키워야 한다.
나의 어제 하루의 콘텐츠 사용을 객관적으로
파악해 보더라도, 블로그나 포털로 검색하는
신문기사등을 제외하면 거의 90%를 유튜브등
의 동영상과 음악영상 콘텐츠를 이용했다.
그래서, 영상을 만들어 부가수익을 올리거나,
그쪽으로 전업한 사람들도 많다.
(또는, 본업 + 유튜버 인 사람도 있다.)
이렇게 영상제작을 하는게 유리한 일상에서
제대로 배울 수 있는 도서를 찾다보면 IT전문
출판사인 한빛미디어의 맛있는디자인 시리즈를
만나게 된다.
학창시절부터 계속 이용해서 익숙하기도 하고,
책 구성이 좋고, 실습적인 부분도 요즘
트렌드에 맞춰 있다 보니 믿고 보게 된다.
요즘은 디지털기기에대한 거부감도 없고,
프로그램도 독학으로 공부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만큼 교재선정만 잘 하면 좋은
실력을 만들 수 있다.
맛있는 시리즈의
프리미어 프로 & 애프터 이펙트 CC2023을
살펴보면!
('그래픽분야 1위 베스트셀러'라는 문구가
믿음직 스럽게 겉표지에 박혀있다!)
일단, 집필진들이 모두 현업에서 잘나가시는
멋진 분들!
*본인 수준 파악 후 공부시작
수준별 3단계 학습 구성 p10
-1단계 : 프리미어프로 & 애펙은 처음 (p12)
-2단계 : 프리미어프로 & 애펙 실행은 해봄
(프리미어 : p42 , 애펙 : p312)
-3단계 : 체계적 학습으로 기본기능 모두 습득
(핵심 키워드 를 확인하며 학습/
모르는 부분은 집중 복습)
(애프터이펙트 = 줄여서 '애펙'이라고 부름)
->이 페이지가 가장 중요한 페이지라고 생각
한다. 사실 본인의 수준을 파악하고 배우는게
가장 중요하다. 혼자 공부가 안된다는 분들의
실패 원인이 본인 수준을 파악 안하고 어려운
기능부터 손을 대기 때문일 수도 있음을 파악
해야 한다. 공부에 왕도는 없다. 차근차근
기초부터 쌓아가면 무너지지 않는다!!
(기초+반복+반복+반복)
*본인 수준을 파악했다면, 그 다음은 홈페이지
접속 해서 예제&완성 파일을 다운받는다.
여기에서 중요한 매력 포인트는!! 기존의
예제파일들은 따라하다 보면 내가 제대로
하고 있나?? 싶을때가 있는데, 완성파일도
제공을 해서 완성 동영상을 확인하고 진행할
수 있어, 제작과정에 도움이 되게끔 구성되었
다는 점이다. 작업 중간 중간 ctrl + s!!!
('ctrl + S = 저장' 은 사랑입니다.!! 외웁시다.)
*그 다음 cc2023 신기능을 살펴본다.
신기능은 기존에 불편했던 점들이 개선되었거나,
추가된 기능에 대한 부분이기에 파악해 두면,
사용이 용이하다.
*그리고 나서 본인의 수준단계별로~
영상과 오디오,자막 은 한몸이라고 보면
되니 관련 기능들 위주로 학습하면 좋다.
프리미어로 잘 만들어 놓은 영상에 효과를
주려면 애펙으로 불러와야 하는데,
그 연동방법도 꼭 알아 두는 게 좋다.
*본인이 프리미어를 더 좋아하는 스타일인지,
애펙을 더 좋아하는 스타일인지 하다보면
알게되는데 (난 에펙이 더 좋은편), 더 좋아하는
툴 위주로 깊게 빠져드는 건 노반칙!
(프리미어는 영상을 자르고 붙이고, 소리를
깔끔하게 해두고, 이런 기본적인 작업을 위한
툴이라 정장을 깔끔하게 입은 느낌이라면,
애펙은 여기에 자막은 어떤걸 어떤
방향으로 쏠까?, 화면은 어떻게 효과를 줄까?
등 액세사리를 고르는 작업이라고 볼 수 있다.)
*<프리미어 프로>
p46의 영상 편집의 개념으로 시작해서
p60 프리미어 시작,
p67 영상 편집 과정 초단기 코스,
p82 프리미어 화면과 친해지기, p98실습,
p113본인만을 위한 작업 화면 설정,
p123 파일 관리하기의 챕터1,2를 통과하면,
챕터3의 영상 편집, 챕터4의 자막만들기,
챕터5의 영상 색보정.챕터6 사운드편집,
챕터7의 영상출력의 과정들은 재미있게
따라갈 수 있다.
*<애프터이펙트>
p316 모션그래픽(정의, 트렌드파악)
p328 애펙 화면과 익숙해지기
p350 애펙 핵심기능 , p382 레이어 이해하기
p438 모션 & 이펙트 적용
p496 마스크, 트랙 매트, 페어런트 등
애펙 핵심 기능 배우기 같은 내용이 실려있다.
애펙은 프리미어보다 조금 어려운데, 하다보면
이게 또 매력 터지는 툴이라는 점!
특히, 애니메이션에 속도감을 줄때 기능을 잘
파악해두면 부드러운 느낌의 프로가 한 작업물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다. 편집 그래프 기능을
파악해 두면 좋은데, 책에 잘 설명되어 있다.
책 말미에는 단축키 요약페이지와, 따로
잘라서 만들어 쓸 수 있는 핵심 단축키
페이지도 담겨 있으니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배움에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본인이 배우려는 의지가 가장 중요한 요소다.
영상을 배우려는 초급자 부터 중급자까지
모두 볼 수 있는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로
영상제작에 좀 더 다가가보자!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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