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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1

챗GPT처럼 자연어를 찰떡같이 알아듣는 트랜스포머 완벽 해부
책에서 권장하는 대상 독자는 머신러닝을 알고 있는 사람이며 이미 파이썬 프로그래밍에 능숙하고, 딥러닝 프레임워크에 익숙하며 GPU에서 훈련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가정하고 있습니다.
즉 최신 트랜드를 사용하고자 하는 전문가들에게 쉽고 빠르게 한권으로 최신 트랜드를 소개하고 맞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반드시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접근할만한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두껍지 않지만 400페이지를 훌쩍 넘는 양으로 다양한 종류의 트랜스포머 모델을 실습하고 사용해볼 수 있는 가이드가 되는 충분하고 다양한 내용을 제공합니다.
트랜스포머에 대한 정리 뿐만 아니라 허깅페이스 트랜스포머스 라이브러리 사용법에 대하여 다양한 방면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파이토치 AP를 주로 다루지만 텐서플로 예제로 바꾸는 방법도 소개 한다고 하지만.. 충분한지는 아직 검증이 덜되어서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다.
실습 내용은 GPU를 사용하여 진행한 내용이라고 하니 만약 환경이 다를 경우 돌아가지 않을 예제도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책의 독자에 대한 전제 조건을 생각하면 그럴 수 없어야 하는게 정상인 것 같습니다.)
텍스트분류, 개체명 인식, 질답, 요약, 번역, 텍스트 생성 등 다양한 기능에 대한 예제와 설명을 제공하며 성능 측정과 효율적인 모델 구축을 위한 팁 제공과 레이블 부족 이슈에 대한 대응 방법 또한 함께 제공됩니다.
예제 코드 또한 깃헙으로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책의 내용까지 함께 한다면 필요한 부분은 이미 충분한 것 같습니다.
필요한 내용을 발췌하여 읽든 시간내어 천천히 하나씩 보든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