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검색 및 카테고리 바로가기

한빛미디어

독자리뷰

데이터 시각화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책

9hr***

|

2022-12-30

핸즈온 데이터 시각화

데이터 시각화를 시작하려는 이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북! 데이터 정리부터 한눈에 들어오는 차트와 지도 제작법, 깃허브를 통한 코드 템플릿 수정까지 살펴보며 데이터 스토리텔링 기술을 차근차근 배워본다.

  • 저자 : 잭 도허티 , 일리야 일라얀코우
  • 번역 : 김태헌
  • 출간 : 2022-07-04



 

이 글은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데이터와 시각화가 왜 중요한가

 

 

"대한민국은 빈부 격차가 심하다"

"외국인은 내국인보다 낮은 임금을 받는다"

"소프트웨어개발자는 다른 직종보다 업무 시간이 많다"

 

 

위 문장들은 그럴듯 해보이지만, 뒷받침하는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문장 만으로 진실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 살면서 하는 모든 생각들을 데이터로 검증하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다른 사람에게 어떤 주장을 할 때는 뒷받침을 할 수 있는 충분한 데이터가 필요하다. 연구를 하거나, 성능 최적화를 할 때도 마찬가지로 설득력이 있는 데이터가 필요하다. 하지만 데이터가 설득력이 있다고 해서 한 눈에 들어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보는 사람이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데이터에 따라서 적절하게 시각화하는 것도 중요하다.

 

 

데이터 시각화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책

 

이 책은 내가 최근에 읽은 IT 관련 서적 중 가장 진입장벽이 낮다. 프로그래밍을 해보지 않았어도 구글 스프레드시트, 에어테이블, Chart.js, 하이차트 등의 다양한 도구로 데이터 시각화 방법을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다.

 

 

데이터를 수집하고 올바르게 시각화하기

다른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도 중요한 것은 데이터가 편향되지 않고 정확하며, 오해를 불러일으키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어떤 자료들은 데이터의 출처가 명확하지 않거나, 의도적으로 오해하기 쉽게 만들어졌을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함정에 속지 않도록 도와줌과 동시에 독자가 부정확하거나 부적절한 시각화 자료를 만들지 않도록 도와준다.

 

 

닫기

해당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이미 장바구니에 추가된 상품입니다.
장바구니로 이동하시겠습니까?